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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
BL웹툰 추천

게임속에서 사건사고 마음의상처를 얻어 남성캐릭터를 좋아하는 유저지만 여성캐릭터를 고르게된 주인공은 여성캐릭터를 예쁘게 커스텀하여 게임에 접속하게된다 처음에는 자신에게 사방에서 잘대해주자 맛을 알아버린 주인공은 넷카마[남성유저지만 게임속에서 여성유저로 속이는것]일을 하게되고 그것이 정도를 점점 넘어서기시작하여 한남성캐릭터와 결혼을 하게된다. 하지만 알고보니 상대는 나와 아주 가까히 있는 사람이었는데...


처음에는 살짝 기분이 언짢은 컷이 좀 많다싶이 있습니다만 생각보단 평범하게 잘 보았다 싶습니다. 상대와 주인공의 삽질이 생각보다 재미있습니다. 비주얼쪽으로도 좋은데 성격자체가 쿨하지만 속은 연약한 두캐릭터의 밀고당기기 그리고 고뇌는 보는이로하여금 미소를 자아내지만 주인공이 가끔 보이는 물질적인 부분이 보이는이에따라서 기분이 나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추천하는이유는 생각보다 가볍고 순수로맨스물로 재미가 있기때문입니다. 보다보면 남주에게 여캐를 선택하게 한 설정은 여캐옷을 그리기 위해서 인것이 아닐까 싶은 느낌도 들정도입니다. 


순수로맨스,삽집,게임,선후배,현대물,부자공,미인수,비주얼커플 등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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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흔
플랫폼
작가

중세판타지 느낌의 배경으로 베이리스왕국과 이베리크 왕국의 전쟁으로 베이리스왕국의 기사단장이 포로로 붙잡히게된다. 치욕스러운 상황중에 이베리크의 기사단장을 마주치게되는데 이베리크의기사단장은 자신의 오랜 소꿉친구이자 8년전에 헤어진 인연이었다.그 와중에 이베리크는 교환조건으로 기사단장과 지역하나를 바꾸기를 원했지만 베이리스는 이를 거절하고 베이리스기사단장은 전리품처럼 베이리스기사단장에게 떨어지게 된다.


시작은 씬으로시작하여 끝도씬으로 끝날지니 처음에 의미심장하게 나타난 캐릭터에 오...했는데 은근히 스토리에나오는 다른캐릭터들에게 감정을 쏟게되더군요 예를들어 강압적이고 자신밖에모르는 왕자라던가...왕자라던가...왕자라던가...말이죠? 스토리에 답답함이 없잖아 있지만 상당히 몰입도있게 보게되었습니다.그리고 제일 위쪽에 경고문구가 강간,폭력,약물,감금등의소재가 있다고 경고해드립니다. 취향이 아니신분들은 사전에 피해주세요.


강간,폭력,기사단장,중세판타지,포로노예,미인수,강공,소꿉친구 등의 취향이신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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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깔끔하고 완벽한 회사원으로 남들에게 존경받고 동경받는 사람이지만 퇴근후 밤이되면 가면을 벗듯이 자신의 취미생활을 시작한다. 몸캡을 켜고 음란행위를 하며 자신에게 없던 만족감을 채워간다. 이런 생활을 오랫동안 유지해왔던 주인공. 하지만 음란물조사를 하던 경찰에게 자신을 들켜버리고 협박을 받기시작하는데...


처음에는 깔끔한 그림체에 끌려서 보게되었습니다만 가면갈수록 이해할수없는 상황들과 왜 저런선택지를 내려야한했는가의 의문점으로 둘러싼 작품이었습니다. 위의 의문점들은 주인공이 너무나 가여웠고 정말 어떻게 저런집착을 보여주는것인가 싶었습니다. 그와중에 동생을 끔찍히 아끼는 주인공에게 동생은 고구마를 먹은 느낌이 강했습니다. 그와중에도 한화한화 볼때마다 다음이 궁금해지는 웹툰 이었습니다.


강간,협박,경찰,성인물,현대물,집착물 등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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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이뜨는밤 남성은 주인공은 마녀가 된다.자신이 가장 아름다웠던 때로 돌아가 남자의 숨을 먹고 산채로 불태워 마녀들은 힘을 얻는다. 그런 숲에서 잔잔하고 잔인하게 살아가던 그녀들에게 왕국의 실세인 왕자가 조사를 나오게 되는데 보름달의 힘으로 요염한 마녀의 몸이 된 주인공과 딱 눈이 맞아버렸다. 


정말 예상치못한 일의연속이었습니다. 주인공의행동은 하나하나 이해가지만 너무나 잔인했고 하나하나 이해가 간다 싶으면 고개가 까딱거려지게 되었습니다 캐릭터들의 감정을 너무나 잘다뤄서 한화한화 보면서 두근거렸습니다. 마녀에게 미쳐가는 왕자과 계속된 감정선과 과연 언제 주인공이 마녀라는것을 들킬까 엔딩이 너무나 궁금해지는 웹툰이었습니다. 


TS물,중세판타지,성인물,복잡한관계,집착 등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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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을 깨우는 나라는 태평성대를 누린다는 전설이있는 국토의 반이 사막인 제국 라한,이곳은 동양숨이 가득한곳으로 용이 출현한 나라는 부흥한다는 전설이 내려오고있다 하지만 라한은 국토의반이 이미 사막화를 진행되어질 정도로 몇백년이나 비가 내리지않고있는데 그런중 황태자에게 용의알이 나타났고 그알은 깨어난지얼마 되지않아 황태자의 시해를 계획에 심부름을 하던 주인공을 만나게되는데...


아직 보고있는 중이지만 재미있습니다. 불완전한 용과 과거가있는 주인공과 자신을 숨기고 제국을 이을려는 황태자 이셋의 감정선은 어떻게되는지 확실하게보이지만 그외의 상황들과 사건들이 흥미진진하여 보는이로하여금 다음화를 누를수밖에 없습니다. 성인씬이있긴하지만 타웹툰처럼 난무하지않고 가끔씩 손을 대는 황태자와 그걸 받아들이는 주인공, 가끔씩 멋진 성인으로 탈바꿈하는 불안전한용용이는 정말 아주 조금씩 나옵니다. 하지만 그 조금마저도 심장을 두근두근거리게 하는 마법이걸려있는것처럼 계속 보게 됩니다.말보다는 직접 보시며 같이 느껴보시는걸 더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동양풍,약간의폭력성,사건사고,집착물,판타지,스토리위주웹툰 등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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