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화
BL웹툰 추천
2018.11.01
1 이해불능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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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기,노력,독기,습득력 모든것을 가지고 있지만 유일하게 못가진것이 있으니... 바로 얼굴! 아름다움! 주인공은 자신의 얼굴에 콤플렉스가 지독히도 많은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상대방은 모든것+아름다움! 완벽 그 자체로입니다.하지만 이런 모든것을 가진이들은 항상 좋은성격 이라는 것을 보따리에 싸들고 쓰레기통에 버리죠,심지어 상대방은 못생김을 싫어하는 부류! 덕분에 못생긴 주인공은 지독히도 괴롭힘 당하며 감당 할수 없는 일을 자꾸 하다 쓰러져 버리게됩니다. 하지만 이둘의 스토리는 여기서부터 시작된다고 할수있으니! 아주 잠시지만 서로에게 두근거림과 사랑스러움을 느끼게되는데...!


코믹스럽고 스토리가 무겁지않아서 처음부터 가볍게 시작할수 있었습니다.

성인물도 아니며 뭔가 그림체부터 호..하고 호기심이들어 클릭했으나 생각보다

즐겁게 보게 되었습니다.미인공-못생김수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아주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학원물, 미인공, 못생김수, 개그, 순정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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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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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모델이지만 인기가 하늘을 올라타는 주인공은 자신이 죽으나사나 앓아왔던 배우의 팬미팅이 자신이사는 동네 근처에서 열린다는 공고를 보고 한걸음에 달려나간다.하지만 그곳의 눈만보고도 자신의 이름을 기억하는 고등학생들! 한순간 비명이 이어지고 혼란과 아수라장에 동경해마지않던 배우님이 사고를 당하게되는데...이일을 계기로 배우님과 계속된우연으로 겹쳐 만나게되고 이것이 행복에 겨워 마지않는 순간 배우님이 남자친구가 있다는것을 알게된다. 자신의 정신을 잡기도전에 계속된 흥분속에 정체성을 깨달아버리는 주인공...배우님의 어처구니 없는 이기적인 남자친구를 밀어내고 그자리를 꾀어찰 수 있을까?


배우,모델 직업에 과분할정도로 이쁜 남정네들이 나와서 혹해서 보기 시작했습니다.처음에는 배우직의 사람에게 너무 고구마를 먹은듯 답답했었습니다만 생각보다 빠르게 스토리 정리가 되어간다- 싶으니 현실친구가 '나 그 사람이랑 헤어졌어' 한 다음 일주일후 '나 다시 사귄다~'하는 느낌에 머리가 팍! 하고 치였습니다. 물론 사이다를 주긴하지만 하늘에서내려오는 빗방울을 먹는 느낌이라 초반에는 찝찝의 극치입니다.스토리의 몰입도가 좋아서 한번에 쭈욱 보게 되었네요

 

연예계물,성인,5각관계,순정,강아지공 등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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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나의 피와 영혼을 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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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악마 세상에 있다고 믿으시나요? 춤으로 몸이 흔들거리는 21세기의 클럽에서 먹이감으로 딱잡은 잘생긴 녀석! 시작부터 야외에서한판,모텔에서한판... 그리고 맛나게 앙- 먹을려는 순간! 이가들어난 뱀파이어와 날개가 돋아나온 악마? 세상에 이런일이! 몇백-몇천년간 만나지않은 이들이 밤자리 상대로 만나버렸다! 하지만 사건은 이것이 끝이 아니니 뱀파이어가 샤워를하러간순간 그의주머니에서 정체모를 병이 나오고 와인병인줄알고 마셔버린 악마군,정체모를 병은 사실 뱀파이어의 500년된 피로 평생 한사람의 피만 먹어야 하는 계약을 하게 되는 피였던 것! 둘이 투닥투닥 거리기시작할때 다른곳에서는 살인사건이 빈번하게 일어나는데... 하필이면 피를 모두 빼서 죽이는 괴상한 상태의 살인으로 뱀파이어사건이라고 부르게된다.생각보다 이곳 저곳에서 사건을 몰고다니는 이들의 일상 괜찮을까?


스토리,그림체,개그...그와중의 무거운소재,정말 취향이아닐수가 없었습니다.물론 성인물인것이 제일 눈에 띄었지만 보다보니 성인물보다 둘의 투닥투닥한 애정섞인 이야기와 몰려오는 무시 할 수 없는 사건들. 그와중에 정체를 경찰에게 들키는 두사람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가득차있습니다. 무거울땐 무겁게 즐거울때에는 정말 가볍게 이어가는 스토리에 피실피실 웃으며 보았습니다. 범인을 경찰보다 빨리보여줘서 예상못한 두근거림도 있었네요


판타지물,현대물,살인,뱀파이어,악마,경찰수,연하공 등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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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 끝에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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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과 부모 없는 생활속,빚더미의 삶 속에 살고있는 주인공,곧 끝나가는 빚더미에서 조금 행복한 꿈을 꿀려고하니 꿈속에서 트럭에치여 죽는 아이를 보고게된다 생활이 이러니 꿈까지 지독한걸 꾸는구나 싶었던 주인공에게 실제로 트럭에 치이는 사고가 일어나는데...눈을 떠보니 자신의 앞에서 울고있는 누군지도 모르는 어머니라는 존재와 아버지라는존재 거기에 자신을 죽이고싶어 안달난 동생,거울을 보니 자신의 얼굴이 아닌 아예 다른이의 얼굴이 있었다.이렇게된거 소원이었던 학교라도 다녀보자 하면서 학교를 갔지만 그곳에는 몸의 전주인을 강간하고 괴롭히던 무리와 어렸을적 자신을 버리고 떠라버린 소꿉친구가 있었다. 어쩌다보니 소꿉친구에게 자신의 영혼이 뒤바뀐걸 들키게되고 평온한 삶과 과거에 대한 은근한 복수심으로 소꿉친구를 진심을 다해 밀어내지만 소꿉친구에게는 귓등으로도 들리지 않는다. 둘의 과거는 서로에게 생명같은 느낌으로 다가왔고 서로에게 그만큼 큰 존재였음을 알려준다 두사람의 그들의 숨막히는 과거와 또 다른 현재의 이야기.


이번에 게임으로 나오게된 '그끝에 있는 것' 웹툰입니다. 예전에도 한번 보았지만 게임출시를 보고 다시 생각나게 되어 또다시 보고 추천드리게 되었습니다. 다시 보는내내 이해가 안가던 부분이 조금 이해가기 시작했었습니다. 역시 글이나 그림이나 웹툰이나 영화나 한번 보는 걸로는 이해가 안되나봅니다.아,혹시 저뿐일까요?ㅠㅠ 이웹툰은 그림이나 스토리가 너무 흥미진진해서 몰입감이 좋습니다. 그래서 게임으로까지 발탁된 걸 수도 있죠. 스무스한 스토리라고는 말씀 드리지 못 하지만 몇번이고 볼만한 웹툰중 하나입니다.


부자공,후회,영혼이주,약판타지,현대물 등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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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은석이와 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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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 성적인쾌감, 연인의 플레이, 감정, 뭐하나 남이라고 할 수 없는 둘은 연인이라고 하기에는 서로 너무 많은 상대가 있다. 건달을 직업으로 돈세탁계에 몸 담고 있지만 사실상 간부의 도움을 받아 그 자리에 있는 것이지 건달들중의 유명한 욕정그릇 일뿐인 정구, 정구의 엉망진창인 상태를 알면서도 돌봐주고 얼굴만보면 사족을 못쓰며 그가 없으면 대강 어디 있는지 알고 질투가 올라와서 곤란한 은석. 정구의 욕정 사정을 알고있지만 자신도 남창의 삶을 살고있기에 뭐라할수도 없고 뭐라할 위치에도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 둘에게는 연인이란 너무 어려운 것일까? 그들의 비밀스러운 과거이야기.


사실 '은석이와정구' 작품은 오랫동안 미룬 작품중 하나였습니다.이유는 막 거창한건 아닙니다만 뭔가 접하기가 어려워보였습니다. 그런데 왠일일까요 일단 보기 시작하니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들은것과 생각한것보다 더욱 많은 성인씬이 나와서 당황한것도 있었습니다. 거의 한화에 한번씩은 야외플,강간플,택배기사와플레이,기구플레이등등 다 나와서요. 방금 말씀드린 카테고리중에 '강간'에서 움찔하신 분들에게 말씀드리자면 '수'가 강간 당하는게 없다고 할 수 있는게 더욱 많습니다. 뭐, 있다 없다고 나뉜다면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수가 상당히! 심각히! 쾌락주의자 라는 걸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스토리는 솔직한 심정으로는 80%씬 20%스토리 라고 생각할정도입니다. 그럼에도 뭔가 그 간질거리는 쫄깃함이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현대물,마피아,건달,성인물,쾌락수,미인공 등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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