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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
BL웹툰 추천

지극히 평범한 외모의 주인공은 잘생기고 재벌이며 성격까지도 상냥하고 바른생활 사람인 대학교선배에게서 집착을 받게된다. 당사자는 전혀눈치를 못채고 있다가 학과모임에서 선배에게서 술을 한계를 넘게 마시게되고 그날로 선배에게 잡아먹혀 사건이 터지게되는데...


본 웹툰은 오메가버스인줄 알았지만 오메가버스가아닌 돌연변이세포로인해 남성도 임신을 할 수 있는 상황이 된 세계관 입니다. 저는 임신물을 잘 안봤지만 본 웹툰을 보면 뭔가 답답하면서도 흐믓하고 포근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주인공이 낳은 아가를 보면 저도모르게 햐~ 너무귀엽다~ 소리가 절로 나오게 된답니다. 성인물이지만 그렇게 자주하는 내용은 아니고 육아,스토리,일상을 담은 소소한 이야기들로 소개드립니다. 


일상,치유물,육아물,강간,임신,집착,삽질등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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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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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도원서는 조선시대에 그림을 그리는 일을 도맡은 관청으로 조선팔도의 모든 아름다움을 담아내고사람사는이야기와 역사를 한폭의 그림으로 담아 과거를 미래에 알리는 사람들이 작업하던 공간을 말합니다. 이런 아름다운 도화서에서 쉬쉬하던 보물이 있으니 한번보기만하면 그림쟁이의 길을 포기하게 만든다는 '몽춘-산경화',이 아름다운 그림을 중요한 병풍의 그림으로 따기위해 위험을 무릎쓰고 봉인된 보물상자를 열었지만 그안에들어있는건 복숭아그림 한장이었다. 그림의 행방을 알기위해 도화서에서 사고를 친 주인공이 쫒겨나게 되었는데 돌아올때 그 그림을 찾아온다면 무엇이든 소원을 들어주마 하자 본래 무인이 꿈이었던 주인공은 바로 그자리를 박차고 세상으로 향해떠난다...


시작부터 뭔가있구나 했는데, 과거에 얽히고 설킨이야기와 역시나 먼과거의 일이라 상대를 알아보지못하는 주인공에 답답함이 자리했던 웹툰이었습니다. 웹툰자체가 그림의 천재이자 인기많은 남색화를 그리는 화공과 몸좋고 순수하고 귀여운 무인(화공)의이야기로 끈적끈적한 분위기가 무척 많이 나옵니다. 보면서 처음에는 지루 할 수 있지만 꾸준히 보시면 재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조선물,시대물,화공,남색가,계략공,미인공,과거물,성인물 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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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자신의 신분을 알면서 길거리 생활을하며 이것저것 훔치고 먹으며 살아왔던 주인공은 친구의 실수에 황궁까지 끌려가게 되는 사건이 터지게됩니다. 그러나 황제는 그에게 관심이없었고 그의 주변에는 단아하고 정갈한 성년이 되지않은 소년들이 늘 함께 있었습니다. 그런 황제의 손에는 항상 무표정의 눈에띄는 아이가 있었고 피가 이어지는 듯이 둘은 서로에게 끌려 서로의 원하는 바를 들어주는 조건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시타를 위하여', '공주는 잠 못 이루고' 의 작품을 연재한 하가 작가와 'OH, MY GOD!'의 강지영 작가의 판타지물 입니다. 정갈하고 깔끔하여 무거워보이지만  BL이 처음인 분들께는 거부감 없이 첫웹툰으로 보기 좋은 웹툰입니다. 성적인 묘사는 거이 없다고 봐도 무방하며 주인공끼리 풀어나가는 길이 너무나 가시밭길일거라는걸 독자들이 잘 알도록 떡밥을 쥐어먹여주기에 보는내내 흥미진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판타지물,중세물,쇼타물,무거운 스토리 등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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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블러드와 서번트라는 개념이 자리잡은 세계로 로열블러드는 말그대로 특수한 힘을 가지고있는 '귀족'을 말하고 서번트는 그들의 서포터로 '집사'개념을 가진 일반인들을 말합니다. 이들은 가문으로 종속되며 그들의 목에는 종속의 의미로 가문의 문양이 새겨지게 됩니다. 서번트는 주인에게 절대복종이며 주인은 서번트를 가문이름으로 보호할 권리가 있게 됩니다. 하지만 이 둘의 관계는 절대적인것이 아니여서 언제든 끊을 수 있는 계약입니다. 하지만 주인공인 서번트와 로열블러드는 오랫동안 그관계를 지속하게되는데...


처음에는 가벼운 주종BL웹툰인가했는데 뒤로갈수록 점점 빨려들어가는 스토리의 매력이 있습니다. 어둡고 음침한 분위기의 신비로운 주인공과 생전 남을 신경 쓰지 않았던 로열 블러드의 남주의 신경변화가 계속 보고싶게만드는 마력을 내뿜습니다. 아 다음편이궁금해 다음편! 하면서 한화 한화 넘기고 있죠. 가끔 어? 하는 부분이 있지만 그부분에대해서는 멀든 가깝든 작가님이 풀어 주시기 때문에 스토리의 걱정없이 보기시좋습니다. 


주종,계약,문신,강간,성인물,어두운 스토리등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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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같이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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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너무 빈곤하게 살아온 주인공에게 더한 시련이 닥쳤으니 막 원룸계약이 끝나자마자 집에 불이 나버려 사라져 버렸다!그런그를 도와주는 잘 알지는 못하지만 잘생기고 부자인 동기친구! 동거제안을 먼저 내세워지자 머뭇거리던 주인공도 받아들이는데... 그런 그에게 은혜를 값을 기회가 생겼으니 주인공과 닮았다는 전에 키우던 강아지!그러더니 자신의 개가 되어달라고 한다!


스토리는 조금 흔한 감이 없잖아 있지만 주인공들의 감정변화에 자꾸만 눈이 다시가게되는 웹툰입니다. 둘의시작은 뭔가 잘못 시작되었지만 그들의 과정이 보는 독자들을 간질간질하며 즐겁게 다뤄주고 있습니다. 쫌생이처럼 너무너무 살짝 다가가는 그런 스토리가 아닌 감정선이 확확 바뀌는 것이 시원스러워 좋았던 웹툰입니다.


한결사랑,집착물,현대물,약한 애니멀플레이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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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동성을 사랑한다는걸 눈치채게 된 아버지는 아들이 동성을 사랑하는건 자유지만 제발 락/헤비메탈같은 남자취향을 바꿔 줬으면 하는 바램으로 자신의 회사직원중에서 가장 취향인 남자를 골라 소개팅을 시켜 줄려고 계획을 짜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일단 상대가 있어야 뭐라도 시작이 될터.. 그 와중에 능력 좋고 싹싹하고 든든한 남자사원이 눈에 딱~ 들어와 버렸는데...


미팅 전에 둘이 아는 사이기를 바랬던 아버지는 둘을 회사에서 붙여놓고 강제로 친해지게 할려고 합니다.알고보니 회사남도 동성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서로에게 관심이 생겨 버렸으니... 이둘의 시작은 다른이의 흑심에서 비롯되어 만났지만 점차서로의 오해를 풀어가며 상대방에게 작업을 착착 걸어갑니다! 물론 사이사이에 뜻밖의 방해물도 있지만 사건하나하나가 가볍게 넘어가는 느낌으로 독자분들이 큰 긴장감을 타며 보시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도 이 웹툰의 큰 매력중 하나라고 볼 수 있겠죠 

사장님과 사장님의아들 그리고 일을 빠릿하게 잘하는 회사남..!

 셋의 오해가 쌓여 빵빵 터지는 러브 코메디!


일상,러브코메디,회사물,츤데레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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