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화
BL웹툰 추천
2019.02.01
1 A가 잠든 사이 B의 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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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때부터 좋아하던 사람을 성인이되고 나서 만나게되었다. 알고보니 서로에게 끌렸던 터였지만 각자의 생각이 깊어 겉을 보지 못한자들 한명은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지자 주위의 외면을 당해 외톨이였고 다른한명은 자신의 마음을 아는것이무서워 스스로 감정을 봉해버렸다. 마지막한명은 애증으로 쌓아올린 감정선에서 복수를 꿈꿨지만 감정을 받아들이지는 못하는 상태로 세사람의 이야기의 끝은 종잡을수 없이 흘러간다. 


이 웹툰은 뭐랄까....성인물도 있지만 스토리에 좀더 치우쳐져서 살짝 몰입해서 보게되었습니다. 주인공이 어떤사람을 고를까 라는생각도하고 아 이사람은 이게아깝고 저사람은 저게아깝고 근데 이런단점 저런담점이보여...우유부단해 주인공!!! 이러면서 자기자신도 우유부단 하다는걸 알게되죠 그만큼 손톱물고 보게되는 재미있는 웹툰이었습니다. 


현태물,삼각관계,성인물,러브스토리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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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브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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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이 수인이섞인 세계관으로 어렸을때 늑대족의 수장인 '예승' 사라진 형을  휴가로 지낼곳으로 간 지역에서 찾게된다. 형은 늑대족들과 다른피를 섞어들어 여우의 피가 진하게 있는 이로 늑대들속에서 괴롭힘을 받아 가문에서 나와 홀로생활을 하다가 다시금 동생들을 만나게되는데...


캐릭터들이 너무나귀엽고 깜찍해서 보게된 웹툰입니다. 무엇보다 늑대족들의 이사하리만치의 집착성이 눈에띄는 작품이었죠 피가 완전히 섞이진않았지만 형을 향한 집착과 소유욕을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여동생도 있었지만 가족이 전부 여우족인형의 편인걸보고 살짝 의문도 들었지만 과거사를 보고나니 늑대족이 예상과는 다르게 피가 파란색일거라는 생각은 안들더군요 그만큼 상대에게 조금조금 따뜻한 면모를 보여 미운캐릭터가 완전히는 아니지만 거이 없는 웹툰이었습니다.


동양물,수인물,형제물,집착,도망수 등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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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엔네아드 ENN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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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의 신들이 왜 서로를 물고뜯는가 호루스와 아누비스,전쟁의신 테스등 서로 자신의 꿈과 과거, 헛된사랑에 잡혀 관계를 되돌리고 각자의 꿈을 이룰 도약을 하고있는 듯한 낭자된 피의 이야기


이집트의 신들을 테마로한 웹툰으로 신화를 기반으로한 아주 잘짜여진 웹툰으로 생각합니다. 그림체도 무겁지않고 비엘이라고하기엔 여성들이많이 나온다고 생각하실지 몰라도 정말 초반까지는 성인물없이 신화그대로 이야기를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물론 중간중간 떡밥이 흔들거려 덥석덥석 물고있는 저도 있었지만 말이죠 분명 피가낭자하고 심각한 이야기 일텐데도 개방적이고 발랄한 캐릭터로 스로리를 뭉그러트려 보는이가 가볍게 볼수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주의 이집트신이다 보니 여성의 노출도가 상당히 심합니다. 예민하신분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판타지,신화,이집트신등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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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옥탑방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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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키능력자로 얼음을 다루는 능력을 지니고있는 킬러 직업의 주인공은 사채빛을 떠안고있지만 자신의 모든 돈을 다갈아 최고급오피스텔의 옥탑방을 얻는데에 성공한다. 과거에 한남자에게 당해 자신의모든것을 잃은 그가 이제는 더이상 잘생긴남자에게 물리지않겠다고 다짐한 그날.집주인과 술을 먹고 취해 자신을 눈독들이던 집주인에게 먹히는게 아닌 덮쳐버리는데....


솔직하게 아직 많은 화가 나온것이 아니라서 사채가있으면서도 최고급오피스텔의 옥탑방을 계약했는지...이것말고도 이해가 안가는 상황이 좀 많이 있습니다. 웹툰이려니하고 넘어가기도 하고 캐릭터들이 잘생겨서 보는맛에 한화한화 넘기게 되네요 신작이기때문에 아직 풀리지않은 이야기가많아서 기대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현대,판타지,초능력자,약간의 달달함,성인물 등등 취향이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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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황룡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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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룡전은 현대에서 차에치여 죽어버린 한청년이 황룡에게 간택받아 어느 차원의 중심국가인 '유'라는 국가의 황제로 불려 끌려가게됩니다. 집에는 자신의누이와 사랑하는 조카만있어서 돌아가고픈 마음이급한 그에게 황룡은 과연 그를 놔줄것인가...


이제는..보다도 드디어 BL도 차원을 넘나드는 때가도래했다 사실 저는 이런 스토리 아주 갱장히 많이 좋아합니다. 그러므로 리뷰하겠습니다. 사설이 길어 죄송합니다. 이 웹툰은 완전 신작급으로 나온화가 많지않아 기대작으로 보여집니다. 남성력이 강하고 잔근육많은 그림체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당연하게도 빠져들것 같네요. 초반까지는 매끄러운 진행으로 보는 맛이 좋은 웹툰입니다. 


동양,판타지,전생,이세계 등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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