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
플랫폼
성인물여부
아니오
장르
옴니버스, 개그/코미디/유머, 병맛
연재상태
완결
연재주기
연재 시작일
2008년 01월 11일
연재 종료일
2008년 04월 14일
시놉시스
매일매일, 전혀 새로운 주제와 짐작할 수도 없는 스토리 전개를 통해 펼쳐나가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작가 개개인의 능력과 동시에 개성일 것이다. 단 한 가지의 같은 주제를 가지고 각기 다른 작가들이 펼쳐나가는 이야기 속, 우리는 작가의 매력을 깨닫는 것은 물론 그 작가가 가지고 있는 역량을 볼 수 있다. 그 누구도 짐작하지 못한 플랫폼으로 새롭게 구성되는 이야기 속, 우리는 어떤 이야기를 기대하며 보아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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