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작가
성인물여부
아니오
장르
공포, 스릴러, 옴니버스
연재상태
완결
연재주기
연재 시작일
2009년 07월 07일
연재 종료일
2010년 02월 02일
시놉시스
어쩌면 이 모든 이야기는 너무나도 손쉽게 우리의 주변에서 일어날지도 모르는 일이다. 이 이야기가 우리에게 어지간한 공포 영화나 만화보다 더 노골적으로, 그리고 솔직하게 공포로 다가오는 것은 이 안에 담긴 것들이 허구라는 인식이 적기 때문일 것이다. 잔잔하게, 고요하게. 그러면서도 어슴푸레하게 전해지는 이야기를 한 편 한 편 읽고 나면 오소소하게 목줄기를 타고 올라오는 소름에 질끈, 입술을 깨물게 될 것이다. 시작 된 이야기. 그것은 과연 현실일까, 거짓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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