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 투랑 ~별이 져도 울지 않는다~
플랫폼
성인물여부
아니오
연재 상태
완결
연재 주기
연재 시작일
2018년 02월 05일
연재 종료일
2018년 02월 05일
시놉시스
"피는 가슴으로 묻어줄 때 공명한다. 나직하게, 그리고 뜨겁게… 이현세 작가의 첫번째 웹툰 「투랑 ~별이 져도 울지 않는다~」는 일제강점기 복싱영웅 서정권 선수의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서정권 선수는 1931년 4월 도쿄에서 열린 프로 데뷔전에서 일본 경량급 최강자였던 가시와무라 고로를 1회 1분만에 KO로 물리쳤고, 프로 데뷔 1년만에 27전 전승(11KO)을 기록하며 나라를 빼앗긴 조국에 기쁨과 감격을 안겨준 복싱영웅이었다. 일본에서 무적임을 확인한 그는 곧바로 미국으로 건너가 활약하며 일본과 한국을 통틀어 사상 최초로 세계랭킹 6위에 마크되고, 마침내 전설이 되기에 이른다. 세월이 흘러 이제는 사람들의 가슴에서 잊혀진 한 조선인 청년의 이야기를 한국 만화계의 아이콘인 이현세 작가가 현재에 소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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