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담항설
플랫폼
작가
성인물여부
아니오
장르
판타지, 드라마, 신화/설화/전설, 무협, 일상, 연애, 소년만화
연재상태
연재중
연재주기
연재 시작일
2016년 01월 13일
연재 종료일
(정보 없음)
시놉시스
돌에게 소원을 빌었더니 사람이 됐다? 그것도 알몸의 남자?? 병맛이지만 탄탄한 스토리의 작가, 랑또가 역사 판타지 물로 돌아왔다! 진지와 개그를 오가는 독특한 내용의 이야기는 보는 이로 하여금 넋을 쏙 빠지게 할 만큼 버라이어티하다. 인간을 벌레만도 못한 존재로 취급하는 오만한 이 과 정체모를 여인, 그리고 소원을 빈 탓에 돌에서 인간이 된 과 함께 여행하는 평범한 청년 . 얼기설기 얽힌 이야기는 과연 어떤 전개로 진행될 것이며 어떤 결말을 맞게 될까. 그리고 과연 이 모든 이들이 숨기고 있는 정체, 그 모호한 정체가 그들에게 말하지 않은 비밀은 무엇일까. 
전문가 한마디
가담항설-거리에서 사람들 사이에 떠도는 풍문이나 소문이라는 뜻이다. 코믹이라면 믿고 본다는 랑또 작가의 신작 판타지 시대물. 보기 편한 그림체에, 각종 애니메이션 효과를 적절히 사용하여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들기도 한다. 또 그게 작품과 매우 어울려, 점점 발전하는 작가의 표현 스킬에 독자로서는 그저 감사할 뿐이다. 악한 신령들(당연한듯 미남미녀)에게 좌지우지되는 조정. 임금은 꼭두각시일 뿐. 백성들의 원성은 자자해지는데, 그 와중에 신령의 비위를 거슬려 한 마을 사람들이 몰살되는 일까지 일어난다. 생존자는 잠시 과거시험을 위해 마을을 비웠던 복남이네 아들 ‘복아’ 뿐. 마을 사정을 모르는 복아는 집으로 돌아가다 마을의 오래 된 수호석에게 간절히 소원을 빈다. 그 순간 웬 청년으로 변하는 수호석. 겉모습만 사람일 뿐, 목구멍도 없고, 몸은 차갑고 돌처럼 딱딱하다. 무협지에서 ‘금강불괴’라고 부르는 그런 몸인 것이다. 이제 평범한 청년 복아와, 이 난세를 구원해줄 지도 모르는 한설의 모험이 시작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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