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
플랫폼
작가
성인물여부
아니오
장르
일상, 힐링, 에피소드, 컷 만화
연재상태
연재중
연재주기
연재 시작일
2015년 04월 01일
연재 종료일
(정보 없음)
시놉시스
인간의 몸 속에는 수십 억개의 세포가 있다. 그렇다면 그 세포들에게도 이름이 있을까? 매일매일 일에 시달리는 평범한 여자 의 머릿속 고군분투 세포들의 일상과 아슬아슬한 캣파이트, 오묘하게 달짝지근한 썸씽까지? 유쾌한 단막극 같으면서도 조금씩 풀려나가는 이야기를 보고 있자면 유쾌한 시트콤이라도 본 것처럼 즐거워지는 것은 물론 무뚝뚝한 남자주인공 을 응원하고 싶어지는 마음까지 든다. 과연 두 주인공의 세포는 어떤 모습을 보여주고 어떤 결실을 맺게 될까를 기대하게 만드는 연애 만화는 단순히 커플의 이야기가 아닌 오작교의 까치 같은 세포들의 열렬한 전투기나 마찬가지다. 
전문가 한마디
암세포도 생명이라는 임성한 작가의 드립이 통한 것 같다. 이동건 작가의 『유미의 세포들』은 감출 수밖에 없는 진짜 본심을 여러 분류의 귀여운 세포로 나눴다. 이성세포, 감성세포, 명탐정세포, 응큼세포 등 파란색 쫄쫄이 복장을 하고 각자의 성격에 맞게 상황에 대처하는 세포들. 밥 먹는 것처럼 너무나 당연해서 조금은 심심해 보이는 일상이 귀여운 세포들로 인해 2% 귀여워졌다.
댓글 수 변화 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