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3컷
플랫폼
작가
성인물여부
아니오
장르
컷툰, 옴니버스
연재상태
연재중
연재주기
연재 시작일
2014년 12월 31일
연재 종료일
(정보 없음)
시놉시스
가장 짧게, 가장 단순하게, 가장 빠르게 웃겨주겠다! 단 세 컷만으로 사람을 웃기겠다는 각오와 함께 시작된 하루 3컷은 처음에는 당황스럽다가도 정신을 차려보면 푹 빠져 다음 편을 클릭하게 되는 기묘한 만화다. 세 장면만으로도 스토리와 그림체, 교훈을 담고 있는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웹툰. 하루의 아주 짧은 시간 3초. 눈 깜빡이면 사라질 그 시간에 이 웹툰을 한 번 보면 어느새 3시간은 훌쩍 사라지고 말 것이다.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아니. 어쩌면 예상할 수조차 없었던 상상 외의 전개를 통해 그들의 이야기를 알 수 있는 뚜렷한 기승전결의 이야기들.  
전문가 한마디
배진수 작가는 ‘금요일’이라는 호러 웹툰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던 전력이 있다. 그런 작가가 4컷도 아닌 ‘3컷’ 만화를 연재한다니, 궁금증이 들지 않았다면 거짓말일 것이다. 통상적으로 4컷 만화는 기-승-전-결의 호흡을 갖추고 있다. 독자들 역시 이 호흡에 익숙하다는 말이다. 서사를 갖춘 콘텐츠들은 거의 다 이런 호흡을 가지고 있다. 4단계, 혹은 5단계. 그러나 3컷 만화는 뭘까? 작가는 심플의 극을 보여주는 그림과, 뇌에 바로 꽂히는 전개를 통해 마치 새로운 실험을 하는 것처럼 보인다. 1+1=2, 정반합, 이렇게 생각할 시간도 주지 않는 전개는 다 읽고 몇초 후에야 사람을 피식 웃게 만드는 묘한 힘이 있다. 세 컷 만화의 새로운 매력에 과연 당신도 빠져들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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