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의 세계
플랫폼
작가
성인물여부
아니오
연재 상태
연재중
연재 주기
연재 시작일
2015년 05월 17일
연재 종료일
(정보 없음)
시놉시스
학원물은 반드시 남자 고등학생들의 스펙타클한 이야기만 중요하다? NO! 남자 고등학생들에게 스펙타클함이 있다면 여자 고등학생들에게는 잔잔한 감동과 설렘이 있다. 인기 있는 학교생활을 기대하며 다이어트를 해 예뻐진 <오나리>는 개학날, 어디 하나 빠질 것 없었던 어린 시절 친구 <임유나>를 다시 만나게 된다. 완벽해 보이는 여신 친구를 통해 만나게 되는 또 다른 친구들 역시 하나 같이 전부 매력 넘치는 미소녀들이니 <오나리>는 순식간에 평범함으로 전락해 버린다. 하지만 이야기는 경쟁구도가 아닌 훈훈한 성장물, 우정스토리로 전개가 되며 보는 이로 하여금 친구라는 존재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는 계기를 부여한다.
전문가 한마디
때로 이야기는 현실을 더 실감나게 그리곤 한다. 몇 편의 웹툰이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며 만화는 현실을 사실적으로 반영하는 매체로 평가받기 시작했다. 『소녀의 세계』는 나리가 학교에서 고립되어가는 과정을 세 편에 나누어 보여준다. 학생들의 관계는 조금씩 금이 가더니 순식간에 깨져버렸다. 이들이 관계를 이용하는 방식은 너무 극단적이라 보는 이는 비현실적이라고 느낄 수도 있다. 그러나 여기에 달린 ‘공감한다’는 많은 댓글은 이 에피소드가 한 편의 가식적인 연극을 넘어, 평화로워 보이는 학교 안에서 보이지 않는 음습한 폭력이 어떤 식으로 통용되는지를 보여준다.
댓글 수 변화 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