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플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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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성인물여부
아니오
연재 상태
연재중
연재 주기
연재 시작일
2018년 05월 26일
연재 종료일
(정보 없음)
작가
성인물여부
아니오
연재 상태
완결
연재 주기
연재 시작일
2015년 05월 02일
연재 종료일
2018년 01월 27일
시놉시스
지상과 지하, 세상을 반가름하여 유지하고 있는 그들의 앙숙 같은 관계는 어쩌면 상반이 가지고 있는 필연적인 운명일 수도 있겠다. 하지만 이어진 전쟁은 그들을 모두 지치게 했을 뿐더러 그로 하여금 너무나도 큰 피해를 입을 수밖에 없었다. 그로 하여금 망가진 세계 속, 이를 다시 살려내고 구원하기 위하여 모인 사람들이 있었다. 세상을 구하기 위해, 오로지 그것 단 하나만을 위해 자신이 가진 삶과 길을 모두 포기한 채 선택한 길의 끝. 그 끝에는 과연 무엇이 있을 것인가. 매력적인 그림체와 인물들 각각이 가진 매력, 그리고 그로 하여금 빚어내는 캐미스트리가 중독성을 자아낼 수밖에 없는 그들의 이야기 속, 우리는 한 편의 대서사시 소설을 읽는 듯한 감동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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