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제갈량
플랫폼
작가
성인물여부
아니오
연재 상태
완결
연재 주기
연재 시작일
2014년 11월 08일
연재 종료일
2016년 04월 02일
시놉시스
그녀는 그저 자신이 바라는 것, 그 소망 하나를 위해 달려왔다.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의문을 던지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올곧은 방법으로 달려온 그녀의 삶은 요령도, 비책도 아니다. 그저 노력의 결과일 뿐. 고요하고 차분하게 진행되는 그녀의 이야기, 그녀의 삶, 그녀의 방법. 삼국지 속 시대를 배경으로 하여 펼쳐지는 담담하고 고요한 그녀의 이야기는 오늘도 소리 없이 우리에게 다가온다.
전문가 한마디
이야기의 행간이 궁금해 실제 역사를 찾아보게 만드는 마력의 웹툰. 조조가 불러도 사마의는 꾀병을 부리며 출사하지 않았는데, 한 시녀가 이를 눈치채자 사마의의 부인 장춘화가 시녀를 죽였다고 한다. 이 일화에서 남녀 관계와 권력의 주종 관계를 역전시켜 주인공 남창 캐릭터가 탄생했을 것이다. 여자 권력자가 남자들을 종으로 부리고, 남자 첩이 여주인에게 사랑 받지 못하는 모습이 야릇한 카타르시스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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