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야
플랫폼
성인물여부
장르
BL, 판타지, 일상, 드라마, SF, 로봇, 연애, 로맨스
연재상태
완결
연재주기
연재 시작일
2014년 06월 28일
연재 종료일
2016년 10월 03일
시놉시스
안드로이드와 인간, 그것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힌 세상 속 어우러지는 두 가지 감정. 그리고 그것을 버리는 것에도 일체의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 이들 가운데서도 이전의 따뜻한 감성을 지니고 있는 두 남자가 있었다. 모든 기억을 삭제당한 채 비오는 날, 길거리에 버려져 있던 안드로이드 (레이>와 사회에서 가라앉은 채 살아가고 있는 의 이야기. 얼핏 허술한 듯 보이기에 서로 닮은 두 남자의 감정은 내리는 비처럼 그저 고요하게, 천천히 흘러가고 있었다. 함께함으로서 닮아가는 그 둘은 어떤 결말을 맞게 될 것인가.  
전문가 한마디
두 사람의 비밀스러운 밤이 지나고 있다. 마주치는 살은 도자기를 빚은 듯 티 없이 매끄럽게 표현되며, 그가 인공지능 로봇이라는 사실을 여과 없이 보여준다. 하얗게 새버린 밤을 뒤로 하고, 외로운 타는 A.I.의 시시한 하루에 대한 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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