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말하지 않는 악마
플랫폼
작가
성인물여부
아니오
장르
드라마, 판타지, 일상, 개그/코미디/유머
연재상태
연재중
연재주기
연재 시작일
2017년 05월 03일
연재 종료일
(정보 없음)
시놉시스
얘 누구야? 여느때와 다름 없는 일요일 아침. 하지만 눈을 떠보니 발 아래엔 처음 보는 어린아이가 있었다! 첫인사는 '안녕히주무셨습니까?'로, 자신을 악마로 소개한다. 그런 연유로 다짜고짜 얹혀 살겠다고 선언! 쉽게 마음이 약해지는 타입인 해이는 악마 '안'이 얹혀 사는 걸 허락한다. 무심하지만 애교스러워 어딘지 챙겨주고 싶은 악마와의 동거동락 일상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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