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의 나라
플랫폼
작가
성인물여부
아니오
연재 상태
완결
연재 주기
연재 시작일
2014년 03월 10일
연재 종료일
2018년 07월 16일
시놉시스
무언가를 조각하는 남자, <백범>. 그는 어느 날 자신의 소중한 여동생을 잃게 되고 좌절에 시간을 할애한다. 목격한 풍경을 잊지 못하고 괴로워하던 중 의문스러운 인물 <지노>를 만나게 되고 ‘장인’이라는 존재에 대해 알게 된다. 불사의 존재, 그리고 가장 아름다운 것을 창조해내는 신에 가까운 사람. 믿을 수 없음 말임에도 소중한 존재를 살려낼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말, 그 하나를 따라 <백범>은 <지노>와 손을 잡게 된다. 그렇다면 그와의 만남 이후, 이들의 삶은 어떤 방향으로 새롭게 흘러가게 될 것인가. 
전문가 한마디
눈물을 흘리는 장면, 시계를 버리는 장면 모두 직접적으로 보여주지 않는다. 그림이 아닌 효과음과 대사로만 상황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며 효과를 극대화시킨다. 『장인의 나라』가 가진 연출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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