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이느은
플랫폼
작가
성인물여부
아니오
장르
연애, 순정, 드라마, 일상, 학원
연재상태
연재중
연재주기
연재 시작일
2017년 03월 03일
연재 종료일
(정보 없음)
시놉시스
소년 , 소녀 . 지극히도 평범하고 사랑스러운 소년과 소녀. 고등학교 시절부터 서로를 보아온 둘의 알콩 달콩, 거기에 상큼하기까지 한 이야기들. 어디에나 있을법한 친구 사이였던 둘의 감정 사이에서 특별함이 싹트기 시작한건 언제부터였을까. 친구 이상, 사랑 이하. 애매모호한 관계는 하얀 도화지 위로 물감이 번지듯이 선명한 색채를 띠며 변하기 시작했다. 그렇다면 그들의 관계는, 그리고 그들의 솔직하지 못하지만 사랑스러운 감정은 어떤 변화를 가지게 될 것인가.  
전문가 한마디
남사친의 별명은 한우, 여사친의 별명은 돼지. 고등학교 동안 지겹게도 붙어 다녔지만 서로 이성으로서의 감정을 느꼈던 횟수는 제로.(라고 여주는 이야기한다) 둘이 급기야 같은 대학에 진학하게 되지만, 한우는 졸업하자마자 입대신청서를 넣은 상태. 결국 절친이던 둘은 2년간의 공백 후에 대학교에서 재회하게 된다. 그럼 이 둘의 사이는 뭘까? 아직도 여/남사친?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게 정이라 했다. 정을 조심해야 할 남녀 사이에 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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