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시 한 수
플랫폼
작가
성인물여부
아니오
연재 상태
완결
연재 주기
연재 시작일
2011년 09월 16일
연재 종료일
2011년 12월 12일
시놉시스
우리에게는 익숙한, 그러면서도 더할 나위 없이 사랑스러운 그 팬더가 이번에는 시라는 낭만적인 문학과 함께 다시 한 번 돌아왔다. 매일 아침, 한 편씩 전해주는 시는 우리에게 잊고 있던 느긋함을 또다시 깨닫게 하는 것은 물론 특유의 유쾌함마저 고스란히 지닌 채 다가온다. 한 편 한 편, 보고 있노라면 그 즐거움과 독특함에 매료될 수밖에 없는 이야기 속. 우리는 그만이 가질 수 있는 개성넘치는 매력에 중독될뿐더러 자연스럽게 다음 편을 클릭하며 함께 완결을 향해 달려갈 수밖에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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