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꾼의 왈츠
플랫폼
작가
성인물여부
아니오
연재 상태
완결
연재 주기
연재 시작일
2012년 10월 07일
연재 종료일
2013년 05월 26일
시놉시스
 <홍조>에게 타인의 기억 속, 자신은 아무런 의미를 가지지 못한다. 그 누구도 자신을 기억하지 못하며, 그 어떤 사람도 자신을 떠올리지 못한다. 타인에게 잊혀지는, 그 누구도 자신을 기억하지 못하는 그녀에게 나타난 한 남자. <지다>. 그는 처음으로 그녀를 기억하는 대상이다. 꿈속에서 함께 춤을 춘 여인, 그리고 무언가 자신의 기억에 교차되어 나타나는 여인. 그 역시 그녀에게 모호함을 느끼고 있다. 엇갈린 기억, 그 속에서 존재하는 진짜 기억은 과연 어떤 모습, 어떤 형태를 지니고 있을까. 
댓글 수 변화 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