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플랫폼
작가
성인물여부
아니오
장르
공포, 귀신/요괴/도깨비, 드라마, 역사, 판타지, 신화/설화/전설
연재상태
완결
연재주기
연재 시작일
2014년 08월 11일
연재 종료일
2015년 10월 05일
시놉시스
1924년 북한산, 일본이 조선을 지배하던 시기 암암리에 전해지던 실험은 그들의 사이에서는 입 밖으로 낼 수 없는 비밀이자 동시에 진실이었다. 그러나 그 누구도 알지 못했던 사실, 그리고 연이어 벌어지는 기묘한 살인. 때로는 자살로, 때로는 타살로 하여금 이어진 연쇄적인 사건 속에는 신이 되려는 한 여자가 있었고, 이를 파헤치기 위해 온 한 여자가 있었다. 얽혀 들어가는 인연의 속에서 목숨을 미끼로 건 채 풀어나가는 해답들. 그 속에 숨어있는 오싹함은 우리를 두렵게, 그리고 긴장하게 만든다.
전문가 한마디
‘아직도 저 산에 가면 일제시대때 죽었던 귀신을 본다’는 이야기를 한번쯤은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직설적인 제목처럼『귀신』은 그런 풍문을 그대로 보여주는 작품이다. 어딘가 으스스한 분위기를 풍기고 알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난다. 그리고 정체모를 일들의 원인은 사람들이 원한을 가질 수밖에 없는 만행에 있다. 어딘가 뻔한 구조와 설정이지만 그럼에도 그럴듯한 분위기를 직조해내는 작가의 솜씨가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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