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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명 [ 웹툰작가 ]

필명 웹툰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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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리뷰

네이버는 명실공히 대한민국 웹툰계의 가장 큰 유통망이자 서비스 업체이고 스스로도 자신의 시장 선도적 위치를 잘 인지하고 있다. 그런 네이버가 주기적으로 기획 옴니버스 웹툰을 선보일 때가 있다. 지금까지 «한국만화거장전», 공포 단편선, 개그 단편선 등의 기획을 통해 인기 작가는 물론 대한민국 만화 역사에 한 획을 그었던 주요 작가들의 작품까지도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도 네이버는 «2017 사이다를 부탁해!»를 통해 인기 웹툰 작가들이 신나게 놀아볼 수 있는 멍석을 깔아주었다.    특히 이번 기획전에는 지금 현재 네이버 웹툰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작가들이 독자 사연을 다룬다는 점에서 기본적인 재미를 보장할 수 있다. «대학일기»의 자까, «연놈»의 상하, «놓지마 정신줄»의 나승훈, «밥 먹고...
작성자: MrCrazyani | 작성일: 2017-02-28
가장 좋아하는 시간이 왔다. 신인들의 역량이 대폭발하여 자신의 연재작 이상의 실력을 뽐내는 시간. 이름하여 [지옥캠프 단편선] 시리즈가 온것이다. 매 년 소소한 재미를 주는 신인작가들의 단편으로 가득했던 시리즈 답게 올해도 기대를 했다만, 올해를 한 줄로 표하자면 기대 이상의 선전!BLOSSOM             어린 시절 사랑은 부끄럽고 숨겨야 할 질병과 같은 것이었다. 한번도 해보지 못한 탓에 단어 선정이 악의적인 감이 있지만, 쑥쓰럽게 내뱉지 못하고 남들을 의식해야 하는 것이 어릴 적의 감성이었다. [BLOSSOM]은 이 숨겨야 할 감성, 상대가 자신을 비웃지나 않을까 하는 두려움을 시각적으로 표현해내는 데 성공했다. 상대의 감정을 모를 때 느껴지는 두근거림과 상대의 감정이 나와 같을 때 느껴...
작성자: 므르므즈 | 작성일: 2017-02-16
매년 여름 벌어지는 무시무시한 네이버 공포 연작 시리즈. 작년까지만 해도 매년 호랑 작가의 이름만 전국적으로 알리는 무대가 됐는데, 편집부에서 이 문제점을 인지한 듯하다. 올해는 모든 작품이 강제 스크롤과 특수효과, 사운드로 무장한 채 우리 앞에 모습을 드러냈으니 말이다. 그만큼 작품의 질도 뛰어난 지 묻자면, 놀래키는 것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서사가 아쉬웠다고 말하고 싶다.
작성자: 므르므즈 | 작성일: 2016-10-04
네이버 웹툰 특집 릴레이 단편은 여러가지 분위기나 시즌에 맞춰서 네이버 웹툰안에서 열리는 작은 '리그'와 같다.
2011년 부터 시작된 릴레이 웹툰들은 지금까지 총 6번 연재되었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단연 인기가 있는것은 초여름부터 시작되는 '공포웹툰 릴레이'인데 2011년 미스테리 단편, 2013 전설의 고향 그리고 오늘 소개할 <2015 소름>이 바로 그것이다.
작성자: 양념 | 작성일: 201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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