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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명 [ 개호주 ]

필명 개호주
필명의 유래

순 한글로 호랑이라는 뜻

본명
성별 남성
이메일 gaehoju175@naver.com
블로그 http://blog.naver.com/gaehoju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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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리뷰

특이한 계기나 이유는 없고, 어쩌다가 순 한글 관련 정보를 본 적이 있는데, 어감이 인상 깊어 닉네임을 지을 때 생각나서 따왔습니다. 글 순한글 이름이고 아무도 안쓰는 이름이라서 더 의미가 있었습니다. 20살 때부터 썼어요. 개호주라는 아이디는 아무도 안써서 좋습니다. 인터넷에서 거의 마주치지 않는데 가끔 오락에서 절 봤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아이디는 저 아닙니다. 저 온라인 게임은 거의 안해요~ ^^
작성자: 앵두 | 작성일: 2016-01-29
개호주 작가는 톡톡튀는 설정과 캐릭터성으로 남심을 흡입하는 스토리를 지속적으로 내놓고 있다.레진에서 지속적으로 내놓고 있는 개호주 작가의 남성향 웹툰은 작가의 전작 <태양초고추장연구소> <몽글몽글 하리하숙>으로 검증된 바 있다.   이번에 내놓은 <벽을 적신 여자>는 개호주 작가의 '벽' 시리즈의 두번 째 작품으로 Paya8 작가가 작화를 맡았다.   여자를 사귀어 본적도 없는 준규에게는 대학 예비생 시절 잊을 수 없는 추억이 있다. 국남대  체육학과 예비1학년 여학생 3명과의 미팅에서 필름이 끊기고 첫경험을 한 것이다.  아침에 일어나니 사라지고 없는 그녀......이름은 뭐였을까?6년이 지나고 공대를 졸업한 준규는 동네 문화센터에서 접수대 알바를 하고 있다.   편의점에서 취객에게 봉변당하지 않아도 되...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17-09-16
이 작품을 표현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한줄. 성인물이 가진 본분에 아주 충실하다. 거기다 편리하다. 길게 설명하자면 우선 설정이 나름대로 설득력을 가지고 있다. 이 작품을 보러 오는 사람중에 탄탄한 세계관이나 치밀한 스토리를 기대하는 사람이 없을테니 이정도면 합격점이다.  주인공 원영은 대학에 떨어져 재수하게 된 차에 짝사랑하는 여자아이 우연주의 소개로 하숙집에서 총무 감독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다. 하지만 이 하숙집은 평범한 하숙집이 아니었으니 풍수지리로 말하자면 음의 기운이 가득한 음혈이 열려있는 마성의 공간이었던 것이다. 이 때문에 때때로 이 하숙집에 사는 여자들은 몸이 달아 어쩔줄 모르게 되고, 이 때문에 남자를 끌어들이는 기괴한 하숙집으로 소문이 난 상황이었다.  어떤 작품이든 성인물인 이상 용...
작성자: 므르므즈 | 작성일: 2017-01-18
흔히들 식욕 수면욕 성욕을 인간의 3대욕구라고 이야기하는데, 식욕이나 수면욕보다도 최근 여러가지 문제가 되는것이 바로 이 성욕아닐까 싶다.
무분별한 성욕으로 생기는 많은 범죄들때문에 급기야 하늘에 있는 사랑과 성욕의 신들까지 나서게 되었으니! 레진코믹스의 인기 성인 웹툰 LOQP를 소개한다!
작성자: 후추씨 | 작성일: 2015-12-06
는 레진코믹스에서 완결 된 개호주, 도레미 작가의 작품이다.성인, 판타지성범죄가 들끓는 오늘날. 이세계의 범죄를 막기위해, 이세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사랑과 성욕을 뿌리고 다니는 큐피트와 에로스! 그들은 성공적으로 이세계의 성범죄를 막을수 있을 것인가!  신에게 성욕을 인정받은 남자 신성섭. 그는 에로한 신들의 바람대로 준법적인(?!) 섹스를 할 수 있을 것인가!<작품 소개란 발췌>■특징■1. 연애를 텍스트로 배운 모태솔로 성섭 성섭은 대학 동기들 사이에서 연애 상담사로 유명한데, 사실 성섭은 책으로만 연애와 섹스를 배운 모태솔로이다.하지만 남들과는 다른 성욕으로 이렇고 저런 책만 접하다 보니 완벽한 변태로 진화하게 된 인물이다.성욕이 들끓는 와중에도 성섭은 아영이라는 학교 선배를 짝사랑 하고...
작성자: 망구몽구 | 작성일: 2017-04-13
덕질을 위한 여행길에 오른다!

레진 코믹스의 신성 개호주를 있게 한 전설의 여행툰, 개호주 유람단. 출국부터 귀국까지 스물 한 편의 여행기 속으로 떠나보자.

웹툰 회의 중 일본 여행을 일곱 번이나 다녀왔다는 그에게 일본여행기를 그려보라는 제안을 하는 피디. 아마도 취재비, 그러니까 여행경비를 따로 주지 않았다는 것을 굳이 도입부로 잡은 건 우연일까. 슥-지나간 다음, 한 차례 웃고 스크롤을 내리다 보니 다시 한 번 웃음이 터져 나온다. 여행지에서 남긴 사진들을 보는데 왜 다 메이드들과 찍은 걸까. 게다가 여행을 계기로 알게 된 사람들을 떠올리다보니 마지막에는 메이드 카페에서 만난 모치짱이 나온다. 벌써 여기서부터 이상한 냄새가 나는 듯하다.
작성자: 위성 | 작성일: 201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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