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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명 [ 가스파드 ]

필명 가스파드
본명 전용식
성별 남성
이메일 gasfard@naver.com
블로그 http://blog.naver.com/gasf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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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리뷰

이만화의 시작은우리가 게임을 하면서 너무도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에 대했던 것에서 시작하게 되는데 "왜 쓰레기통"왜 쓰레기통안에 치킨이 있냐?"안에 치킨이 있냐?"라는 것이다. 당최 왜 타이어를 깨면 햄버거가 나오는지, 몬스터를 잡으면 돈이나오는지 등에 대하여"누군가가 거기에 둔것이다."라는해답을 찾을 수 있고 그'누군가'가 바로 이 웹툰의 주인공설정인 전자오락수호대'이다.

작성자: 양념 | 작성일: 2015-09-02
때는 2012년이다.
웹툰도, 만화도, 심지어 소설도 정체성의 위기를 맞던 시대이다. 속도에 익숙해져 가던 사람들은 빠르게 작품을 소비할 수 있길 바랐고, 만나는 사람마다 드립을 쓰지 않는 사람이 없었으며, 그것이 점점 대세처럼 퍼져나가던 시대이다.
지금도 그렇지만 가장 편리하게 다가갈 수 있는 웹툰 플랫폼이었던 네이버도 그런 면에서 새로운 모색이 필요했던 시기였다.
작성자: TSR | 작성일: 2016-07-25
가스파드 작가의 <선천적 얼간이들>은 작가와 주변 사람들의 생활을 그려낸 일상툰으로 2012년 연재를 시작했다. 연재 초기에는 크게 임팩트 있는 에피소드가 그려지지 않아 그저 그런 일상툰으로 자리가 잡히나 보다 했다. 큰 기대 없이 보고 있는 와중, 점점 스펙터클한 경험담이 에피소드로 등장하기 시작했다. (너무 스펙터클해서 진위를 의심할 것을 염려한)사실임을 증명하는 인증샷도 함께 올라왔다. 작품은 서서히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고, “<마음의 소리>는 일상툰을 가장한 판타지이고, <선천적 얼간이>들은 판타지를 가장한 일상툰” 이라는 말까지 생겨나게 되었다. 이전에 작품이 없던 작가가 연재를 시작한 지 얼마 가지 않아 같은 장르의 전설로 불리는 작품과 투톱으로 뽑히는 것만 봐도 이 작품이 얼마나 재밌는지 알 수 있다.
작성자: sin5139 | 작성일: 2016-08-27
'쓸데없는 고퀄'이란 형용사 많이 들어보셨죠? 오늘 살펴볼 웹툰은 이 형용사에 딱 들어맞는 작품입니다.최근엔 방송에도 출연하며 이제는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고 있지만, 작품을 냈던 당시에는 신인 만화가였던가스파드의 <선천적 얼간이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웹툰에 빠지게 된 계기였던 작품이기도 하고요.상상했던 이미지와 다른 훈훈한 작가의 비주얼에 놀라기도 했더랬죠. 네이버에서 연재되던 당시 상당한 인기와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1편의 베스트댓글은 이거에요. '전설의 시작'구성은 간단합니다. 작가를 대변하는 캐릭터인 거북이 모양의 '가스파드'와 그 주변의 친구들이 그려내는 일상입니다.친구들도 모두 동물 캐릭터로 나옵니다. 이 만화가 처음 연재되던 당시 화제를 모았던 것중 하나는 한 컷 한 컷공이 들어간 그림 때문...
작성자: EditorAnne | 작성일: 2017-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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