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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 [ 하루 3컷 ]

작가 배진수,
연재 플랫폼 네이버 ,
장르 컷툰, 옴니버스,
연재 상태 연재중
연재 주기 , , , , , , ,
연재 시작일 2014년 12월 31일
성인물 여부 아니오
작품 소개

가장 짧게, 가장 단순하게, 가장 빠르게 웃겨주겠다! 단 세 컷만으로 사람을 웃기겠다는 각오와 함께 시작된 하루 3컷은 처음에는 당황스럽다가도 정신을 차려보면 푹 빠져 다음 편을 클릭하게 되는 기묘한 만화다. 세 장면만으로도 스토리와 그림체, 교훈을 담고 있는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웹툰. 하루의 아주 짧은 시간 3. 눈 깜빡이면 사라질 그 시간에 이 웹툰을 한 번 보면 어느새 3시간은 훌쩍 사라지고 말 것이다.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아니. 어쩌면 예상할 수조차 없었던 상상 외의 전개를 통해 그들의 이야기를 알 수 있는 뚜렷한 기승전결의 이야기들.  

웹툰가이드 리뷰/인터뷰




이 작품의 장점이라면 일주일에 5번 출근 시간동안 잠깐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잠깐의 시간. 지하철이 한 역을 지나치지도 못하는 시간에 끝나는 재미와 사유가 이 작품에 존재한다. 이렇게 언제 어디서나 이용 가능한 짧은 콘텐츠를 보고 사람들은 스낵 컬쳐(Snack Culture)라 부른다. 편의점 과자같이 가볍게 즐길만한 대중문화라는 것이다.
작성자: 므르므즈 | 작성일: 2016-10-02
가볍지만은 않은 하루 3초 <하루 3컷>    배진수 작가의 «하루 3컷»은 콘텐츠를 소비하는 완전히 새로운 스타일을 제시한 웹툰이다. 이 작품은 웹툰이라는 형식이 아니었다면 시도될 수 없었던 작품으로, 웹툰 플랫폼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즉 웹툰 시장이 충분히 성장해 인터넷 콘텐츠의 주요 영역 중 하나가 되었고,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는 기술이 보편화하였기 때문에 콘텐츠로서 성립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매일 세 컷짜리 짧은 내용을 그려낸다는 형식은 물론 내용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 작품은 마치 매일 서로 다른 사진을 한 장씩 찍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사진이 찰나를 포착해 사진 바깥에 있는 맥락 및 사진을 감상하는 관람자와 상호작용함으로써 그 의미를 획...
작성자: MrCrazyani | 작성일: 2017-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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