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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 [ 파도의 주인 ]

작가 이뫄,
연재 플랫폼 네이버 ,
장르 판타지, 신화/설화/전설, 일상, 힐링, 드라마,
연재 상태 연재중
연재 주기 ,
연재 시작일 2015년 04월 08일
성인물 여부 아니오
작품 소개

어릴 적, 양친과 남동생을 사고로 잃고 외롭게 할머니와 살고 있던 소년 <한소>. 힘겹게 삶을 살아가던 그의 곁에서 할머니마저 떠나고 결국 완전하게 혼자가 되자 외로움을 견디지 못하고 정신과에 가게 된다. 그곳에서 추천을 받고 찾아가 만나게 된 존재, <열이>. 하지만 <열이>는 주변 사람들에 의해 죽을 위기에 처하게 되고 그를 보호하려는 <한소>는 병의 치유를 위해 외딴 섬에 들어가게 된다. 그 곳에서 만난 <이무기>는 제안한다. 그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약을 줄 테니 대가로 평생 이 섬에서 나갈 수 없는 삶과 뱀이 되는 결과를 맞이하라고. 망설임 없이 자신의 몸을 내어준 <한소>, 그리고 만나게 된 <이무기>의 또다른 식구들.

당신은 소중한 사람을 위하여 어디까지 희생할 수 있는가. 감동적이고 가슴 먹먹한, 그러나 어딘지 매혹적인 작품. 밀려오는 파도처럼 마음을 적시는 내용은 잔잔하게 우리의 기억 속에 남아 일렁인다.   

웹툰가이드 리뷰/인터뷰

우리는 영원히 행복하지 못하므로  : <파도의 주인>  영원이라는 단어는 언제 생겼을까. 인간이 영원을 자각했을 때는 언제일까. 인간은 영원할 수 없다. 우리는 필멸하기에 영원을 동경하며 간혹 그것을 거머쥐기를 원한다. 영원한 삶은 마치 우리에게 상처럼 느껴진다. 전설로 전해지는 이야기에서 큰 업적을 세운 위인들은 언제나 하늘로 올라가 영원한 삶을 얻었으며, 위대한 신과 인간의 가장 큰 차이점으로 '영원불멸의 삶'을 들 정도이다. 그러니 인간에게 영원은 지나치게 매력적이다.  여기, 함께 붙어있는 두 개의 섬이 있다. 전설에 따르면 이 섬에는 무엇이든 살릴 수 있는 진귀한 약초가 있으며, 이 약초를 얻으러 들어간 자는 이 섬에서 뱀이 되어 영원히 갇혀 지내야 한다. 그리고 주인공 한소는, 병원에서 만나게...
작성자: 뚜뚜 | 작성일: 2017-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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