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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서 벌어지는 아이돌 서바이벌! <조선팔도 최강아이돌>

김슬기  |  2019-08-05 11:43:44
 | 2019-08-05 11:4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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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최강 아이돌이 되기 위한 전국 꽃미남 연습생들의 냉혹한 서바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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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포맷을 가진 프로그램이 많다. 서바이벌 프로그램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일종이다. 보통 서바이벌 프로그램은 시즌 전 과정에 미션이 주어지고 이를 통과하지 못한 참가자가 여러 가지 장치를 통해 탈락해 나가고 최후의 승자가 살아남는 혹은 우승하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가수와 아이돌을 뽑기 위한 방식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많이 존재 한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 된 미스 트롯’, 엄청난 우승상금과 앨범 발매의 혜택이 주어지는 슈퍼스타 K’, 글로벌 아이돌 육성 프로젝트인 프로듀스 101’, 매회 가수들이 노래를 불러 청중평가단에게 심사를 받는 나는 가수다등이 그 대표적인 예시라 할 수 있다. 문득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조선시대에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존재했다면 어떤 방식이었을까? 그런 상상을 그려낸 웹툰이 있다. 바로 <조선팔도 최강아이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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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팔도 최강아이돌>의 배경은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조선이다. 비주얼을 기반으로 한 조선팝, 조선힙합이 아시아를 강타하면서 아이돌 문화가 엄청나게 융성하게 된다. 급기아 나라에서도 진흥사업을 펼치게 된다. 바로 그 사업이 조선팔도 최강 아이돌을 선발하는 것이었다. 당시 애절한 보이스를 가진 임세현이 있었다. 그의 특기와 취미는 노래였다. ‘임세현의 아버지가 화투게임으로 집을 날려 조만간 집에서 내쫓길 위기인 방년 스물 한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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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현은 돈도 급하고 아이돌 서바이벌 대회에 참가하고 싶었지만, 안타깝게도 이번에 진행하는 조선팔도 최강 아이돌은 남성참가자 부문이라 임세현은 참가 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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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돈에 대해 간절했던 임세현은 자신이 여성임을 숨긴 채 아이돌 서바이벌 대회에 출전을 했다. 그리고 임세현을 둘러싼 로맨스 기류를 내보내는 매혹의 구미호’. ‘불맛냉면맛집 아들’, 권모술수의 센터, 권력가의 자식 등이 출전을 한다.  꿈에 대한 열망에 가득찬 참가자들 속에서 대회의 상금을 노리고 출전한 세현은 서바이벌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기대되는 웹툰 <조선팔도 최강아이돌>이다


김슬기
스토리텔링을 좋아하고
스토리텔러가 되고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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