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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리뷰] [월간 웹툰가이드] 사생, 연예인의 어두운 이면을 그린 스릴러

최선아 기자  |  2019-02-01 12:09:29
 | 2019-02-01 1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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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하면 뭐가 생각나시나요? 화려한 인기? 엄청난 수익? 여기 연예인의 어두운 이면을 보여주는 만화가 있습니다. 팬들에게 집착받는 톱스타의 이야기를 다룬 '사생'입니다.


더키, 본명 최덕희는 데뷔 6년차 솔로가수인데요. 바른 이미지로 인기가 많은 톱스탑니다. 가수 생활을 하며 그는 뺨을 때리는 팬부터 엄마가 운영하는 식당에 쳐들어오는 팬까지 다양한 팬을 만나는데요.


그런데, 달리는 그의 차 앞에 누군가 뛰어듭니다. 인적없는 산속에, 예쁜 빨간 원피스를 입은 여자는 '자신을 기억하라'는 말을 남기고 죽어버리죠. 자신의 잘못도 아닌 사생팬에 의해, 살인자라는 낙인이 찍힐 것을 두려워하는 더키. 그의 앞에. 낯선 남자가 나타납니다.


경찰에 신고하자는 더키의 말에, 남자는 아무도 모르게 여자를 처리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런 일로 모든 걸 일킨 아깝지 않냐면서. 말이죠. 뭘 원하냐는 더키의 물음에 남자는 묻습니다. "뭐든지 들어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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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아 기자]
최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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