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지하감옥과 하드고어 난무, 쏘우의 부활인가? '제7원'
by 최정화 기자
2018-10-12 00: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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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 드릴 웹툰은 미스테리 공포, 스릴러 제 7원 입니다.


파지산 교도소에서 수감되어 있던 주인공은 어느 날 처음 보는 감방에서 눈을 뜹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자신이 누구였는지, 이름이 뭐였는지, 왜 이곳에 갇혔는지 기억이 없어요.

그 곳에서 처음 만난 매부리코 죄수와 큰 덩치의 죄수도 기억이 제대로 안난다고 해요.

옆에 대답도 안해주는 안경 죄수는 모르겠지만요.


그리고 마치 검은색 도화지를 붙여놓은 듯 깜깜한 철창은 불안감을 고조시키는데요. 

철창 아래 벽 한쪽에 기이하게 붙은 7이라는 숫자가 눈에 띄는게 뭔가 굉~ 장히 무서운 사건이 일어날 거 같죠?


같이 있던 안경죄수가 면회를 가는 듯 하는데요. 얼마안있어 감방이 갑작스레 오들~오들~ 몸을 떨게 할 정도로 추워집니다.

이게 무슨 일인지~!!
게다가 전등도 깜빡깜빡하다 꺼져버려요.
그렇게 입김이 나오는 추위 속에서 정신을 잃은 주인공과 다른 죄수들이 눈을 뜬 곳은 문도 창문도 없고 벽만 있는 꽉막힌 방이었습니다.




최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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