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 앞에서 마주선 일곱 개의 검 <검의 계승자>
by 파르
2018-05-29 10: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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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리뷰]검의계승자 - 프도 비케이


"아자날"이라는 존재가 있었고, 그 존재로 인해 세계에 많은 것들이 사라졌다. 그리고 그것을 막기 위해 고대인들은 7개의 검을 만들어 아자날에게서 자신의 땅을 지켜냈다. 그 후 아자날은 이 7개의 검이 있는 한 고대 종족들이 지켜낸 땅에 다가갈 수 없었다. 지금까지는 이라는 내용의 프롤로그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이 세계에 새로운 사건이 일어난다. 만화, 영화, 드라마 등 대부분 이야기는 평범하지 않은 사건을 계기로 시작된다. 여기서도 "아자날"이란 존재가 다시 등장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두 나라가 전쟁을 하고, 그 전쟁에서 검의 계승자는 일반 병사와 비교할 수 없는 활약을 하게 된다. 그러던 중 정체불명의 존재가 하늘에서 나오게 되고 검의 계승자를 제외하고 모두 피를 흘리며 쓰러지게 된다. "검의 계승자만이 막을 수 있는 존재" 아마 아자날과 관련된 존재일 것이다.


[웹툰 리뷰]검의계승자 - 프도 비케이

이것을 막기 위해 일곱명의 검의 계승자를 모집하게 된다. 이들은 각자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고 성격도 모두 다르다. 이들이 캐미가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 낼지 궁금증이 들기도 한다. 그 후 이들은 정체불명의 괴물과 전투를 준비하게 되는데, 전투 준비를 끝내기 전 가만히 있던 정체불명의 괴물이 갑자기 공격을 시작했고 치열한 전투가 벌어진다. 전투의 결과는 웹툰에서 보도록 하자.


[웹툰 리뷰]검의계승자 - 프도 비케이


제목과 앞 부분만 보면 아자날과 검의 계승자간의 전투를 하는 판타지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할 수 있지만 그것만 서술하는 웹툰은 아니다. 사실 그것보다 인물들 간의 갈등, 말하지 않는 기억들이 현재는 중심 내용이다. 앞으로 아자날과의 전투가 예정되어 있을 것 같지만, 그 전까지 어떻게 사건이 흘러갈지 흥미롭기도 하다. 


검의 계승자의 또 다른 특징은 음악과 함께 웹툰을 감상할 수 있다. 웹에선 가능하진 않지만 앱으로 본다면 음악이 있는 화에선 음악을 같이 감상할 수 있다. 가능하다면 앱으로 보는 것을 추천한다.


[웹툰 리뷰]검의계승자 - 프도 비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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