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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선의 폭발! 우주 한가운데 홀로 남겨진 우주 비행사. <블루투스>

김슬기  |  2020-02-06 10:18:36
 | 2020-02-06 10: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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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우주에 대해 끊임없이 호기심을 갖는다. 우주 생명체를 전문적으로 탐구하는 사람들도 끊이지 않는다. 그 결과 우주기술이 꾸준히 발전하고 우주 탐사를 향한 도전 또한 계속 이어지고 있다. 밝혀지지 않은 미지의 공간으로 우주 탐사선을 타고 떠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네이버 신규 웹툰이 있다. 바로 <블루투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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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는 대한민국의 두 번째 우주 탐사선 은하수 2호가 지구를 떠나 우주로 향하는 것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은하수 2호가 지구를 떠나 우주를 탐사한 지 1013일 째, 은하수 2호가 갑자기 폭발했다. 그렇게 죽음까지 한 시간을 앞둔 주인공 김원은 과거를 후회한다. 친구들을 모두 버리고 도망쳤던 과거에 대한 죄값으로 혼자 죽게 되는 거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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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이런 소리가 들린다. “김원님, 산소량 9%, 산소량 9%. 산소탱크를 교체해주십시오.”라는 소리였다에바(EVA)’의 목소리였다. 김원에바에게 고통 없이 죽을 수 있도록 지금 당장 생명유지 장치를 꺼달라고 요청한다. 그러나 우주비행 법률에 어긋나기 때문에 거절당한다. 이어서 에바당신은 대한민국 우주청 KASA 소속으로 조국과 국민의 응원을 받아 우주탐사라는 큰 임무를 맡은 조국의 건아입니다. 포기하지 마세요.”라는 말을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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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한 가운데서, 그것도 산소량이 얼마 남지 않은 상태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확률은 얼마나 될 것인가… 그 확률은 매우 희박하며, 그 희소성을 김원도 모르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김원은 기적에 희망을 걸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에바에게 통신이 아니라도 연결 채널을 가진 소스를 전부 검색해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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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블루투스로 가능한 연결 기기가 1개가 확인 되었다. 그 연결 기기로부터 김원이 구조될 확률은 36.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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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김원은 무사히 구조되어 우주에서 살아서 돌아갈 수 있을 것인가? 흥미진진한 우주 소재의 웹툰. 바로 <블루투스>이다

김슬기
스토리텔링을 좋아하고
스토리텔러가 되고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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