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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도 하고, 애도 돌보고! 꼬맹이와 함께 하는 일상! <꼬맹이를 부탁해!>

김슬기  |  2019-10-24 09:19:58
 | 2019-10-24 09: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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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누나에게 고백하고 차인 호연,

그런데 집에 놀러 온 귀찮은 꼬맹이가 누나의 동생이라구?!

고백도 하고, 애도 돌보고! 꼬맹이와 함께 하는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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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를 부탁해!>의 주인공 호연에게는 3살 연상의 좋아하는 누나 경하가 있었다. 대학교 1학년, 새 학기 첫 날 호연은 짝사랑하는 경하에게 ..누나를 좋아해요!”라고 고백을 했고, 그 누나에게 시원하게 차였다. ‘경하의 주변에는 늘 경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줄을 서서 고백을 하고 있었고, 그들은 경하에게 모두 시원하게 차였다. ‘호연은 그 모습을 보며 자신만 경하에게 차인 것이 아니라며 안심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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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연이 짝사랑하는 경하도담대 팜므파탈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다. 그 별명을 가지게 된 이유는 1학년 때부터 남녀노소 상관없이 경하에게 숨 쉬듯이 반했기 때문이었다. 그렇게 경하에게 차이고 터덜터덜 집으로 돌아간 호연은 자신의 집에 자신도 모르게 한 꼬맹이가 들어와있는 것을 발견한다. “너 누구야?”라는 호연의 질문에 그 꼬맹이는 ? 난 장군이야!! 보담초등학교 1학년 1!”이라고 대답한다. ‘장군은 자신은 현재 호연의 옆집에 사는 중인데, 집에 아무도 없어서 심심하니까 호연의 집에서 신세를 지겠다는 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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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호연에게 배가 고프다는 둥, 선행학습을 시켜달라는 둥, 앞으로 방과 후 호연의 집에서 신세를 지겠다는 등의 알 수 없는 말을 하며 호연을 귀찮게 했다. 이를 참지 못한 호연은 옆집에 있는 장군의 집을 찾아가고 그 집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경하가 나오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알고 보니 호연의 옆 집에 경하가 살았던 것이고, ‘경하의 동생이 장군이었던 것이었다. ‘호연을 잘 따르는 장군을 보며 경하호연에게 장군을 돌봐줄 것을 부탁하는데자신의 옆집에 짝사랑하는 누나가 사는 운명적 상황에서, ‘호연장군을 잘 돌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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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되는 웹툰. 바로 <꼬맹이를 부탁해!>이다

김슬기
스토리텔링을 좋아하고
스토리텔러가 되고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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