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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개막

임하빈 기자  |  2019-07-17 10:46:24
 | 기사 입력 :2019-07-17 10: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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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AF 홍보대사에 디지털 캐릭터 '아뽀키'<사진=연합뉴스>

▲SICAF 홍보대사에 디지털 캐릭터 '아뽀키'<사진=연합뉴스>



아시아의 대표 애니메이션 축제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 오늘(17일)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올립니다. 

올해로 21회를 맞은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은 오늘부터 5일간 28개 나라 131편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개막작은 한국 장편 3D 애니메이션 '레드슈즈'로, 25일 정식 개봉에 앞서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됩니다. 

부대행사로는 홍시호·강수진 등 성우 4인방이 참여하는 '성우 데이', 국내외 애니메이션 산업 리더들이 함께하는 '시카프 토크', 첨단 애니메이션 기술을 체험하는 '워크숍' 등이 마련됩니다.

[임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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