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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창작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가능! '지역특화스토리육성 지원사업'

김채윤 기자  |  2019-07-15 11:14:46
 | 기사 입력 :2019-07-15 11: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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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콘텐츠진흥원은 이달 28일까지 ‘지역특화스토리육성 지원 사업’ 심화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

해당 과정은 웹툰, 영화 등 장르별 이야기 개발 교육과 사업화 관련 멘토링을 지원하는 과정이다. 8월 5일(월)부터 판교에 위치한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에서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번 '지역특화스토리육성 지원 사업'에서는 영화 ‘어느 날’(김남길, 천우희 주연, 감독 이윤기)을 제작한 인베스트먼트 나경찬 대표와 KTOON의 콘텐츠 공급자로 알려진 투니드 엔터테인먼트의 박철권 대표 등 현업 종사자의 강연 및 심화 멘토링이 진행된다.

이 외에도 뉴미디어 콘텐츠의 기획 및 개발, 미디어 비즈니스 등 이야기 산업 및 콘텐츠 산업에 대한 강연도 이어진다. 

교육과정 종료 후 9월 10일(화)에는 그간 진행한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산업 관계자와의 네트워킹을 진행하는 '피칭데이'를 진행한다. '피칭데이'를 통해 선발된 우수팀 5팀에게는 총 5백만 원의 상금을 수여하며, 선정된 팀은 ‘넥스트 콘텐츠 페어’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과정은 스토리 창작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팀 또는 작가(예비/기성)뿐 아니라 이야기 개발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에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아래의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 http://gconlab.or.kr/gcon/index.do



[김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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