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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 모아나, 라푼젤 제작진 신작 '레드슈즈' , 7월 25일 개봉 확정

최선아 기자  |  2019-06-19 10:17:04
 | 기사 입력 :2019-06-19 10: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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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 ’모아나’, ’라푼젤’, ‘슈렉 포에버’ 등 전 세계가 사랑한 애니메이션 제작진이 탄생시킨 코믹 판타지 블록버스터 ‘레드슈즈’가 7월 25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지난 2014년 개봉해 1,000만 관객 돌파라는 폭발적 흥행을 기록한 ‘겨울왕국’을 비롯해 ‘모아나’, ‘라푼젤’ 등 디즈니 스튜디오에서 캐릭터 디자인을 맡았던 김상진 애니메이션 감독을 포함한 애니메이션 제작진과 '미국의 국민 여동생'으로 사랑받는 클로이 모레츠, 영화 ’미 비포 유’를 통해 한국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샘 클라플린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더빙에 참여해 일찌감치 큰 화제를 모았다.


‘레드슈즈’는 빨간 구두를 신고 180도 변해버린 ‘레드슈즈’와 세상 억울한 저주에 걸려 초록 난쟁이가 되어버린 ‘꽃보다 일곱 왕자’가 주인공으로,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동화 왕국을 구하기 위한 신나는 모험을 담았다. 


이름 빼고 싹 다 바뀐 동화 속 주인공들의 이야기로 기존의 동화를 완벽하게 뒤집는 디즈니∙드림웍스 제작진의 기발한 상상력과 마법 구두를 지키기 위한 주인공들의 스펙터클한 액션, 그리고 스크린 가득 펼쳐지는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향연은 올여름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며 애니메이션 흥행사를 새로 쓸 예정이다.


‘겨울왕국’, ’모아나’, ‘라푼젤’, 그리고 ‘슈렉 포에버’ 제작진의 유쾌한 상상이 담긴 티저 포스터 2종을 공개하며 단박에 올여름 극장가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른 애니메이션 ‘레드슈즈’는 7월 25일 국내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최선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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