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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맘스터치와 손잡고 웹툰 캐릭터 카페 오픈한다

이국화 기자  |  2019-05-24 11:09:08
 | 기사 입력 :2019-05-24 1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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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이 햄버거 패스트푸드 '맘스터치'와 손잡고 24일 건대 스타시티점 지하 1층에 '맘스터치 캐릭터 카페'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캐릭터 카페를 채워줄 국내 유명 웹툰 캐릭터는 서나래 작가의 '낢이 사는 이야기'의 낢과 김진 작가의 '나이스진타임'의 진이다.


롯데백화점은 고객들이 매장을 방문해 단순히 먹고 마시는 것을 넘어 캐릭터와 관련된 인테리어 및 콜라보 메뉴, 굿즈 등을 즐기며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캐릭터 카페를 오픈했다고 설명했다.


캐릭터 카페에서는 다른 맘스터치 매장에서 볼 수 없는 '낢X진 단독메뉴'를 판매할 계획이다.


아이스크림에 찍어먹는 감자튀김은 5500원에, 시원한 클라우드 생맥주와 싸이버거가 합쳐진 '맥!버거'는 65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식사류 외에도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상품도 준비했다.


'낢진 접시'는 1만5500원에, '낢진 맥주컵'과 '낢진 유리컵'은 99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임형빈 롯데백화점 식품리빙부문 치프바이어는 "고객들이 음식과 함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웹툰 캐릭터와 F&B 매장을 접목시킨 새로운 매장을 만들게 됐다"며 "향후에도 고객들이 좋아하는 트렌디한 매장을 구성해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국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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