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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민·이말년, '마리텔V2'서 독립 외쳤다

이국화 기자  |  2019-05-21 14:10:15
 | 기사 입력 :2019-05-21 1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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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호민·이말년의 침착한 주말’(이하 ‘침착한 주말’)이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이하 ‘마리텔V2’)로부터 독립을 선언해 화제다.

두 MC가 처음으로 스튜디오를 벗어나 야외에서 자유를 만끽한 이번 ‘침착한 주말’ 8회에서는 그들의 자전거 라이딩부터 녹화 전 틈새 시간을 활용한 MBC 견학기, 그리고 스튜디오 입장까지의 출근길이 소개되었다.

주호민과 이말년은 MBC 견학 도중 ‘마리텔V2’를 책임지고 있는 박진경PD와 권해봄PD를 만났다. 


이 자리에서 이말년은 “‘마리텔V2’ 방송에 ‘침착한 주말’이 도움이 됐을까요?”라는 대담한 질문을 했고, 권해봄 피디는 이에 대해 “도움이 된다고 해서 유심히 봤는데 희한한 토론만 하시더라”라는 냉정한 답변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그를 들은 두 MC는 “저희 이번부터 마리텔에서 독립하게 됐습니다!”라는 폭탄선언으로 맞대응했다. 


대세 웹툰작가 주호민과 이말년이 MC로 출연하는 ‘침착한 주말’의 재미에 갈수록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국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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