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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작가가 된 특수요원? 권상우 출연 영화 '히트맨' 본격 제작 시동

이국화 기자  |  2019-05-21 13:53:31
 | 기사 입력 :2019-05-21 13: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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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히트맨’이 권상우, 정준호, 황우슬혜, 이이경, 이지원 등 캐스팅을 확정하고 본격적으로 촬영에 돌입했다.

'히트맨'은 특수요원 준(권상우 분)이 웹툰 작가로 인생 2막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물이다.

권상우는 국보급 특수요원에서 웹툰 작가로 인생 2막을 시작하는 남자 준을 맡아 현실감 넘치는 일상 연기를 비롯, 특기인 액션 연기도 아낌없이 선보일 계획이다.

충무로 대세 배우들이 모인 배우진과 더불어 '보람이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2006)으로 제6회 미쟝센 단편 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하고 '내 사랑 내 곁에'(2009)의 각색을 맡아 연출력과 필력을 입증한 최윤섭 감독이 연출을 맡아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16일 대본 리딩과 고사를 마친 '히트맨'은 21일부터 크랭크인한다.


[이국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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