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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스 이은 기대작, 만화영화 실사판 '알라딘' 23일 개봉

최선아 기자  |  2019-05-15 10:41:38
 | 기사 입력 :2019-05-15 10: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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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알라딘 공식포스터


가이 리치 감독과 이집트계 캐나다 배우 메나 마수드, 나오미 스콧 주연의 '알라딘'이 오는 23일 국내 개봉한다.


‘알라딘’은 좀도둑이었던 알라딘이 우연히 램프의 요정 지니를 만나면서 환상적인 모험을 겪는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다. 머나먼 사막 속 신비의 아그라바 왕국 시대에 사는 좀도둑 알라딘은 마법사 자파의 의뢰로 마법 램프를 찾아 나선다. 알라딘은 우연히 세 가지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를 만나고 자스민 공주에게 반한다. 알라딘은 자스민 공주의 마음을 얻으려다 생각하지도 못한 모험을 겪게 된다. 


'알라딘'은 2D 애니메이션 세계를 뛰어넘어 환상적인 그래픽이 아그라바 왕국을 실제처럼 재현했다.


영화 '알라딘'은 수백 년 전부터 중동 지역에서 전해 내려오는 설화 '아라비안나이트'에서 차용한 이야기를 각색한 것으로, 협곡이 장관을 이루는 요르단의 '와디럼' 등 중동 지역에서 일부 촬영됐다.


앞서, 미국 배우 윌 스미스가 영화 '알라딘'에서 램프의 요정 '지니' 배역을 수락해 화제가 됐다.

[최선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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