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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실패사례를 웹툰으로 제작한다

최선아 기자  |  2019-05-15 09:39:38
 | 기사 입력 :2019-05-15 09:3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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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9 실패박람회



대전시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2019 실패박람회 in 대전-실패를 감각하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실패를 감각하다'를 부제로 열리는 박람회에서는 '보다, 듣다, 말하다, 먹다' 등 4개의 섹션에 맞춰 다양한 실패사례를 재조명해 해법을 찾아보고 재도전을 위한 다양한 특화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주요프로그램으로 ‘과정을 보다’는 실패에 대한 다양한 상황, 원인 결과에 대해 조명하고 실물 모형을 통해 체험하는 실패쌍안경과 지역 내 다양한 실패사례를 웹툰으로 제작해 공감대를 형성하게 할 예정이다.


실패박람회는 강원도를 시작으로 6월까지 대전(5.21~23), 전주(5.30~6.2), 대구(6.12~14) 등 4개 권역별 박람회를 진행하고,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에서 종합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앞서, 행정안전부는 지난 2월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강원도, 대구시, 대전시, 전주시 등과 ‘2019 실패박람회’ 공동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다양한 실패사례를 오감으로 즐기는 이번 행사는 대전컨벤션센터 1층 전시장에서 열린다.

[최선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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