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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웹툰아카데미 몽골을 달린다

최선아 기자  |  2019-05-15 09:16:25
 | 기사 입력 :2019-05-15 09: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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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경기국제웹툰페어 포스터


지난 11일 경기웹툰페어 2019행사가 개최된 고양 킨텍스에서 '웹툰 아카데미' 몽골 진출을 위한 양해각서가 체결됐다.


한국의 웹툰 기업 토리컴즈, 몽골의 후레정보대학과 몽골의 정보통신회사인 한스컴가 업무제휴를 맺었다.


'경기국제웹툰페어 2019'의 주관사인 경기콘텐츠진흥원 오창희 원장도 참석해 향후 몽골에서 진행될 몽골 웹툰아카데미를 위한 지원을 약속하였다.


몽골은 역사적으로 무궁무진한 스토리텔링의 보고이며 이를 기반으로 러시아를 포함한 동유럽에서 콘텐츠 허브가 되고자 하는 계획을 준비 중이다.


이미 한국에서 웹툰산업협회와 함께 웹툰PD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토리컴즈는 교육 시스템을 수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몽골과 같은 양질의 스토리 보고에 성큼 다가갈 수 있는 전략적 차원에서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선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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