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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웹툰 캐릭터로 드라마 제작한다

최선아 기자  |  2019-05-10 12:39:09
 | 기사 입력 :2019-05-10 12: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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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울산큰애기 웹툰



울산 중구의 대표 캐릭터인 '울산큰애기'가 미니드라마로 제작된다.


중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이 공모한 2019 지역특화소재 콘텐츠 개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미니드라마는 10분 분량으로 10편 제작된다. 


웹툰 '울산큰애기'는 단짝인 '삼돌이'와 로맨스와 코미디가 섞인 로코물이다. 울산 토박이 아가씨이자 중구 문화관광과 8급 공무원인 큰애기가 '2019 올해의 관광도시'를 준비하기 위해 관광안내책자를 만들면서 지역 주요 명소를 답사하는 과정을 담았다.


미니드라마는 늦어도 12월 중 지역 방송국과 웹,앱 플랫폼 서비스로 방영할 계획이다.


[최선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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