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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꿈을 그리는 만화교실’ 운영

최선아 기자  |  2019-05-09 15:05:30
 | 기사 입력 :2019-05-09 1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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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천시는 어린이들이 만화를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꿈을 그리는 만화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만화교실은 관내 초등학교 6학년을 대상으로 한다. 올해는 7일 석천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1월까지 61개교 71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만화작가가 각 학교를 방문해 만화의 특징, 제작과정, 컷 만화, 장래희망 캐리커처 그리기 등의 내용으로 학급별 6시간씩 만화수업을 진행한다. 


자신의 미래와 꿈에 대해 생각해보고 이를 만화로 표현하는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각 학교 졸업앨범에 만화작가가 그린 장래희망 캐리커처를 수록해 학생들에게 소중한 추억도 선사할 예정이다.


[최선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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