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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웹툰 활용한 캠페인 진행 '아이들 편에서, 놀이를 외치다'

최선아 기자  |  2019-05-08 12:07:54
 | 기사 입력 :2019-05-08 12: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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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네이버 해피빈 페이지


국제구호개발NGO 굿네이버스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의 놀 권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아이들 편에서 놀이를 외치다' 캠페인을 진행한다. 


웹툰을 활용해 대중들에게 아동의 놀 권리를 이해하기 쉽게 알리고, 아동이 직접 놀이장소, 시간, 방법 등을 채워 넣는 '놀이쿠폰' 만들기도 활동도 마련됐다.


네이버 인기 웹툰인 ‘패밀리 사이즈(작가 김인호, 남지은)’와 협업하여 제작한 웹툰은 놀이의 주인은 아동이며, 아동이 스스로 놀이에 관해 결정할 수 있도록 자율성을 주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굿네이버스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아동들의 놀 권리에 대한 인식 변화와 권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연중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 캠페인은 네이버 해피빈 페이지에서, 오프라인 캠페인은 전국 74개 굿네이버스 사업장에서 동시 진행된다. 

[최선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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