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TOP

네이버웹툰, '만화계 아카데미상' 베스트 웹코믹 후보 선정

최선아 기자  |  2019-05-08 09:56:03
 | 기사 입력 :2019-05-08 09:56:03
초기화
image.png

사진= 라인웹툰 라벤더 잭


미국에서 서비스하는 네이버 웹툰 3편이 유명 만화 시상식인 '윌 아이스너상' 베스트 웹 코믹(최고 온라인 오락만화) 부문 후보에 올랐다.


윌아이스너 어워드는 1988년 시작된 미국 만화 시상식으로, ‘만화계의 아카데미상’으로도 불린다.  


후보에 오른 네어버웹툰 작품은 작가 댄 슈케이드의 스릴러 '라벤더 잭', 리앤 크레식의 로맨스 '렛츠 플레이', 레이첼 스마이스의 로맨스 '로어 올림푸스'다. 


네이버 웹툰은 2017년과 2018년 미국 웹 코믹 시상식 링고어워즈에서 수상작을 배출했다. 네이버웹툰의 이용자는 세계적으로 5500만 명에 이른다. 


수상자는 7월 19일 발표된다. 

[최선아 기자]
댓글 0
닉네임 * 비회원 덧글은 삭제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