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TOP

진주시, 공룡 화석 소재 애니메이션 제작

최선아 기자  |  2019-05-05 10:55:17
 | 기사 입력 :2019-05-05 10:55:17
초기화

진주 가진리 새발자국 및 공룡발자국 화석산지

                                                                                   사진=진주 가진리 새발자국과 공룡발자국 화석산지

 

경남 진주시는 진주 공룡 화석을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 제작 사업이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19 지역특화소재 콘텐츠개발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진주시는 국비 2억 원과 지방비 3300만 원, 업체 부담금 1700만 원 등 총 2억 5000만 원의 사업비로 3D 애니메이션 1편과 캐릭터 3종을 제작할 예정이다.


지역 소재 애니메이션 기업인 '호밀밭의 파수꾼'과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제작 참여 업체인 ‘점박이 SPC’와 컨소시엄으로 시행된다.


진주시는 진주화석에서 되살아난 '한반도 공룡' 애니메이션 제작으로 진주 익룡 발자국전시관의 대표 캐릭터를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콘텐츠를 개발 할 예정이다.


제작된 애니메이션은 내년 1월 진주 익룡 발자국전시관에서 상영할 예정이다.

[최선아 기자]
댓글 0
닉네임 * 비회원 덧글은 삭제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