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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토토로' 6월 국내 재개봉 확정

최선아 기자  |  2019-05-01 13:27:37
 | 기사 입력 :2019-05-01 13: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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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이웃집 토토로’ 스틸컷

                                                                                                                        ▲ 이미지=‘이웃집 토토로’ 스틸컷


스튜디오 지브리의 대표 애니메이션 ‘이웃집 토토로’가 6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이웃집 토토로’는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의 대표작으로, 도시를 떠나 시골로 이사 온 사츠키와 메이 자매가 숲을 지키는 신비로운 생명체 ‘토토로’를 만나며 펼쳐지는 마법 같은 모험을 담은 작품이다.


18년 만에 국내 재개봉되는 ‘이웃집 토토로’는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화면과 사운드의 질을 높이고 최초로 우리말 더빙까지 선보인다. 팽이를 타고 밤하늘을 날아오르는 토토로의 환상적인 모습과 바람보다 빨리 허공을 가르는 익살스러운 표정의 고양이 버스 등 미야자키 하야오가 선사하는 마법 같은 모험과 사츠키와 메이의 순수한 동심은 영화 음악의 거장 ‘히사이시 조’의 명품 사운드트랙과 어우러져 다시 한 번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국내 팬들의 뜨거운 기대 속에 재개봉을 앞둔 ‘이웃집 토토로’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은 6월 6일 개봉 예정이다.

[최선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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