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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만화·웹툰 작가 지원한다...8명 3,000만 원 지원

최선아 기자  |  2019-04-24 11:26:05
 | 기사 입력 :2019-04-24 11: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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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역콘텐츠산업 활성화를 위한 만화·웹툰 제작지원 사업에 참여할 지역 작가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신규 작품 기획 및 창작을 준비하는 지역 작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자격은 대전시에 주소를 둔 작가 및 작가 지원생이며 사업은 ‘아이디어 개발’과 ‘창작지원’으로 구분해 사업별 4명씩 모두 8명의 작가에게 3,000만 원의 창작 지원비를 지원한다. 


‘창작지원’은 데뷔를 한 기성 작가를 대상으로 최대 600만 원 지원이 가능하고, ‘아이디어 개발’은 작가 및 작가 지망생을 대상으로 우수한 아이디어에 대한 구체화 지원으로 최대 360만 원을 지원한다.


공모는 신청서를 작성해 5월 20일까지 대전근현대사전시관(구 충남도청) 3층 대전웹툰캠퍼스 사무실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지난해 8월부터 시작된 이번 사업의 ‘아이디어 개발 ’분야는 웹툰 작가 및 작가 지망생 6명에게, ‘창작지원’분야는 웹툰 작가 4명에게 총 5,360만 원을 제작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지원작품 중 ‘커넥트’는 올해 ‘네이버북스’에 연재 예정이고, ‘어느방랑자 이야기’는 ‘하나투어’ 브랜드 웹툰으로 제작 진행될 예정이다.



[최선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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