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TOP

주식으로 700만원 번 만화가의 두 번째 도전?

이민재 기자  |  2019-04-15 14:30:43
 | 기사 입력 :2019-04-15 14:30:43
초기화
20190415_133710.jpg


허영만 화백의 주식 웹툰 '허영만의 6,000만원’이 15일부터 주식거래 앱 카카오스탁에서 연재된다.


‘식객’, ‘타짜’ 등 유명 만화를 그려온 허영만(72) 화백이 이번에는 주식 만화를 그린다. “주식은 자본주의 사회 의 건강한 투자 방식”이라고 말하는 허 화백은 실제 주식 투자를 하며  종잣돈을 굴려 나가는 과정을 만화로 연재하고 있다. 


2017년 8월 주식 만화 연재를 시작한 시즌 1과 다르게 이번에는 전문가들의 도움 없이 허 화백이 직접 운용하는 계좌도 추가됐다. 


시즌1에서 700만원대의 수익을 거둔 허 화백이 이번 시즌2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독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민재 기자]
댓글 0
닉네임 * 비회원 덧글은 삭제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