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TOP

"첫 방송부터 감격" 주호민·이말년, MBC 숏폼 콘텐츠 ‘침착한 주말’ 진행

이민재 기자  |  2019-03-29 17:06:57
 | 기사 입력 :2019-03-29 17:06:57
초기화
주호민·이말년의 침착한 주말

▲주호민·이말년의 침착한 주말


웹툰, 유튜브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웹툰 작가 주호민과 이말년이 MBC 새로운 숏폼 콘텐츠 <주호민·이말년의 침착한 주말>(이하 ‘침착한 주말’)의 진행자로 나선다.


<침착한 주말>은 29일 첫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이하 ‘마리텔V2’)를 주호민, 이말년의 화려한 입담으로 색다른 리뷰 소감을 풀어내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20분 편성의 숏폼 예능프로그램 <침착한 주말>은 두 절친 작가의 찰떡 케미가 어우러져 재미를 모을 전망이다. 오는 31일에 첫 선을 보일 <침착한 주말>에서는 <마리텔V2>의 생중계가 펼쳐지는 비밀의 대저택에 두 진행자가 방문한다. 


마리텔 저택 주인님의 막내딸인 안유진의 초대장을 받고 찾아간 대저택에서 두 MC는 <마리텔V2>의 주인공들(강부자, 김구라, 정형돈&김동현, 김풍, 몬스타엑스 셔누)이 개인 방송을 하는 각각의 방을 둘러보며 유진이 남긴 특별한 선물을 찾아 나설 예정이다.


두 진행자 특징을 살린 하나뿐인 유니폼은 물론, 안유진의 특별한 메시지가 담긴 음료수까지 선물 받은 주호민, 이말년이 첫 방송부터 감격에 젖었다고 전해져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마리텔V2>의 튀는 양념이 되어줄 <주호민·이말년의 침착한 주말>은 31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45분에 MBC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민재 기자]
댓글 0
닉네임 * 비회원 덧글은 삭제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