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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측 '타인은 지옥이다' 출연 제안 받아… 구체적 논의는 NO

이민재 기자  |  2019-03-28 13:54:52
 | 기사 입력 :2019-03-28 13: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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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오 나의 귀신님' 이정은(좌)와 네이버웹툰 '타인은 지옥이다' 고시원 아주머니(우)

▲tvN '오 나의 귀신님' 이정은(좌)와 네이버웹툰 '타인은 지옥이다' 고시원 아주머니(우)


배우 이정은이 OCN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 출연과 관련해 정해진 바가 없다고 밝혔다. 


이정은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7일 "이정은 씨가 '타인은 지옥이다' 출연 제안을 받은 것은 맞다"면서도 "출연 확정은 물론, 구체적으로 논의된 게 전혀 없다. 제안만 받았을 뿐"이라고 전했다.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는 김용키 작가의 네이버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다. 시골 청년 종우가 상경한 후 오래된 고시원에 살게 되면서 겪는 기묘한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물로, 연재 당시에도 독자들 사이에서 가상 캐스팅이 화제가 될 정도로 영상화에 대한 기대가 높았던 작품이다. 


시골 청년 윤종우 역에는 '미생'에 출연했던 임시완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임시완에 이어 싱크로율 높은 이정은까지 ‘타인은 지옥이다’에 합류할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타인은 지옥이다’는 하반기 OCN에서 방송된다. 




[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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